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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기자의 단상> 대한민국엔 "사람"이 없나 ? 6/29/2004
<기자의 단상>

* 국민의 전문성을 기망하여 불법장악한 권력 앞에 굴종하는 쓰레기 같은 대한민국 공권력
* 하늘을 속이며 춤추는 악당들의 가공할 국가범죄사실 감지하고도 수사 못하면 칼로 자기 목을 쳐야
* 전자개표기 부정여론이 대법원 까지 갈 정도면 전자개표기 "성능 테스트 하자" 는 말도 못하는 병신들


이미 때가 늦었나. 행차 뒤에 나팔소리란 말인가. 이미 루비콘 강을 건너버렸기 때문인가. 누가, 그 아무도 왜, 말이 없는가. 그렇게도 많은 약점이 잡혀 있는가. 현실적응용 실리추구가 편안한가. 이 같은 희대의 코미디를 구경하고 있는 관중들은 누구인가. 그들 관중은 그렇게도 무식한가. 자신들의 갈비뼈를 뜯어가도 아픔을 못느끼고 "남의 갈비뼈"로 생각하고 무관심한 그 국민성은 어디서 유래했나. 진짜 아버지 어머니를 내 쫒고 폭력배가 집안을 차지, "너희들 이제 내가 애비다, 내 말 들어라 !" 이렇게 협박을 하는데도 멍청하게 듣고만 있는 사람들은 누군가.

지금 폭력배들은 선조들이 남긴 "재산"을 분배 갈라먹고 나자빠져 있는데도 아무런 감각도 없이 빗자루만 쓸고 있는 사람들은 대체 누군가. 언제부터 그렇게 선비처럼 살기로 작정했던가.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대명천지에 이런 장난이 통한다고 생각하니 기절초풍을 열 두번 하겠다. 웃음도 나오지 않는다. 이런 법이, 이런 따위의 진리가 어디 있는가. 가족이 모르는 가장이 턱 나타 나 "내가 주인이다" 라고 해도 누가 나서서 "넌, 정통성이 없다. 불법이다"라고 말도 꺼내지 못하는 인간은 어디서 교육을 받은 자들인가.

목하, 그들끼리 잔치상을 받아놓고 춤을 추고 있는데, 들러리를 선 가족 그 국민들은 오로지 세금내고 휴전선 철책을 허무는 날만 고대하고 있으니, 이 왠 일인가. 이웃 형제가 땅굴을 파고 내려왔는데도 어느 놈 하나 나서서 "불이야 ! "소리를 내지 못하고 상생을 하자고 마주 손을 잡는 이 불륜 이상의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아이 돈 케어, 라고 고개 돌린 국민들은 어떻게 생겨먹은 민족성 인가.

국민의 하이테크 전문지식을 속이고, "나는 대통령, 너는 국무총리, 너는 통일부장관, 너는 복지부 장관, 너는 ......" 권력분배를 하는 이 어처구니 없는 조작 날조 불법정권이 노스 코리아 김 정일이 한테서 전수한 것인가. 이건 어불성설 이다. 언어도단이다. 있을 수 없는 목불인견 이다. 척결해야 한다. 그들의 전자개표기 조작실체를 인식하면서도 매수를 당해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이 가공스런 범죄를 누가 어디에 고발할 것인가. 대검 중수부 라는 인간들도 매한가지. 모조리 정신이 썩어빠져 창녀로 변한 엘리트 사회는 오로지 출세지향적 사고에 젖어 불법정권의 원인을 인식하면서도 목이 달아날까봐 쉬쉬 하고 있으니 천인공로할 일이 아니고 무엇인가.

피리를 불어도, 호루라기를 불어도 대응논리 조차 없는 이 한심한 민족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컴퓨터 지식이 그렇게도 없는가. 컴맹이면 전문가를 초빙, 불법행위 등 놀라운 국가범죄를 확인하면 될 것이 아닌가 말이다. 그것도 못하는 것들이 검찰청에, 법원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군 정보기관에, 국가정보원에 들어 앉아 있단 말인가. 도대체 그들의 국가관이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그 직에 종사하고 있는가.

휴전선 철책선을 헐고 인공기를 게양하려고 ?  그렇지 않다면 점진적 좌경국가로 발전하고 있는 로드맵을 왜 방관하고 있는가. 2002년 12월 16대 대통령 선거가 조작이었다는 사실을 모르나. 총선도 가짜였다는 사실을 모르고 월급만 받아먹고 앉아 있단 말인가. 요강물에 빠져 죽어도 시원치 않은 똥강아지 같은 민족, 너희들이 박사학위를 받고 전문직 시험에 합격한 자들인가. 대한민국 수재들이란 말인가. 창녀의 시궁창에 빠져 죽을 인간들 같으니라구. 공산당 사회에서 자행했던 불법부정 선거 이상의 조작선거로 국가권력을 찬탈한 불법행위자들을 방조하는 너희들은 인간 쓰레기 보다 더 추악한 쓰레기 집단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의붓 아버지도 아닌 인간이 애비 역할을 하겠다고 폭력으로 장악한 가정을 지켜보는 가족들이 어떻게 해서 이성적 동물이라고 존경할 수 있는가. 그 같은 불법행위자 보다 더 죄질이 나쁘고 참수하지 않으면 안될 중대한 방조 방기범죄는 역사의 심판은 제쳐두고 창녀 촌에서 인민재판을 받아야야 할 자들이다.

김 대중 천하의 사기두뇌를 때려잡지 못하는 대한민국 수재들이 무슨 얼어 죽을 수재인가. 국헌을 준수한다고 ?  누가 누구 마음대로 무슨 국헌을 준수한다는 말인가. 그러한 수호의지를 믿고 그 불법과정을 수사할 생각도 하지 않고 도리어 범죄자 앞에서 고개 숙이고 사과하는 꼴은 희극이 아니라 비극이다. 셰익스피어도 놀랄 대비극의 서사시 다.

하이테크 전문범죄를 수사하지도 못하는 검찰부터 칼로 자신의 목을 쳐야 한다. 불법행위자의 폭력에 굴복, 협력 결국 토사구팽을 당하는 수재들의 행진은 이제 희망이 없다. 16대 대선, 17대 총선의 불법조작 선거사실 관계도 수사하지 못하는 잡것들이 무슨 공권력 행사이며, 검찰수사권 독립인가. 모두 공동묘지로 가야 할 자들, 국민의 눈을 가리고 컴퓨터 전문지식을 악용, 국가권력을 장악한 사실도 모르고 함께 춤을 추는 미친 인간들의 광란은 이제 비극의 대단원을 내릴 차례 다. 우리는 이제 울지 않겠다. 눈물도 나지 않는다. 어떻게 가꾼 대한민국인데 오늘의 수재들이 사기집단에 굴종하는 웃지 못할 파라독스를 우리는 역사에 기록할 뿐이다.

대한민국 수재들, 당신들 제 정신인가.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닌가. 당신들, 밥은 먹고 숨은 쉬고 있지 ?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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