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 남북공조가 필요한 사실 인정하나 한국군 무력화 등 유도획책은 명백한 처단대상
* 북한군이 최소한 휴전선에서의 후방 이동이 없는 상황에서의 한국군 철책포기는 헌법위반
* 국민과 군은 이 철없고 젖비린내 나는 자들의 "통일환상" 에 목을 칠 참수 준비해야
지난 19일 본국 육군사관학교에서 각군 장성 80여 명이 모인 "2004 년 무궁화회의"에 강사로 나가 강연을 했던 국가안전보장회의 이 종석 사무처장은 {... 병사들이 적개심을 갖고 철책선 근무에 임하는 것 보다는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 높은 시민의식을 갖고 근무에 임하는 것이 보다 강한 군대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발언, 물의를 빚고 있다는 사실에 관련, 우리는 결론부터 말해서 이 인간를 참수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대한민국 국가안전을 책임진 자가 헌법 자체를 부정했고 한국군의 무장해제를 유도한 행위가 중대함으로 처벌대상이 된다는 것.
2. 즉, 그가 표현한 발언 중 " 철책선 근무 보다 조국에 대한 자긍심..."운운 한 대목들이 북한군에 대한 경비의무를 포기하고 적에 대한 인식을 "조국"이라는 대전제 하에 상호 공조하는 애정이 필요하다는 그 자체가 명백한 헌법위반 및 주적개념을 파괴 선동하는 북한식 사고 라는 점에서 즉각 파면 시켜야 한다는 것.
다시 말해서, 미국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친북한 사상범들이 하는 말과 동일한 수준의 이 종석 언동 중 특히 "조국"개념을 "북한"을 지칭했으며, "6.25 전쟁을 잊자" 는 북한 선전선동자들의 수법과 동형으로써 한국군 장성들이 집결한 장소에서 안보훼방 발언을 한 행위는 단순한 북한협력 교류차원이 아니고 민족공조도 아닌 완벽한 북한체제 동조 등 행위로서 엄중히 처단해야 할 대상이라는 것이다.
좀 더 쉽게 설명을 한다면, 현재 한국군이 군사분계선에서 근무하는 것은 "조국'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고, 민족정신에 부합되지 않으며, 북한군에 대해선 애정으로 대하는 높은 시민정신(이 대목에선 전제된 용어를 미화시키고 있으나 시민정신 용어가 난해하다. 아예 새로운 수도를 건설하는 대민족 "이동"을 의마하는 것인가) 이 필요하다는 말에서 그의 사상성향이 여지없이 드러났다는 것.
그들이(북한군) 최소한 휴전선 지역에서 후방으로 이동을 했다면 당연히 우리 군도 경계태세를 완화할 수 있으나 주지하는 대로 요지부동인 북한군의 남한경계 사태 앞에서, 계속 우리만 무장해제를 하자는 논리는 합당하지 못하고 우리의 안보가 붕괴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일부 땅굴 탐사가들이 미국에서 새로운 장비를 도입, 북한 남침용 장거리 땅굴이 오산 미공군 비행장 까지 파고 내려 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 종석 등의 행위는 확실하게 제재대상이 된다. "보다 강한 군대"의 운영과 "불가피한 주적관 확립"이 필수과제인 한국군에게 자긍심과 애정으로 북한을 향한 철책선 근무를 하자는 주장은 총을 놓자는 것이다.
우리가 보도했듯 2차 군사회담에서 휴전선 철책선 지역의 지뢰까지 제거하자는데 합의하지 않았는지, 군 당국은 이를 확인해야 할 것이다.
모든 국민은, 이 인간에게 목을 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바, 지체하지 말고 이 종석을 긴급 파면이 불가피 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황 장엽 비서까지 이 종석의 수박 겉핥기 식의 북한상식에 "젖 비린내가 난다"고 했듯 이 인간은 오래 전 부터 보수에서 보수를 수리, 전향적 북한적 감성과 시각, 편향으로 진전, 현재 우리의 정체성 교란 등을 전면에서 획책하고 있어 국민은 이상 더 이 인간을 방치할 수 없는 위험인물 이라는 것이다.
도대체 우리 군은 무엇을 하는가. 전쟁경험도 없는 자가 군 장성 80여 명이 있는 곳에서 대북경계용 철책선 무용론과 북한체제에 대한 동조를 유도하는 언동을 하고 있을 때 한 마디의 항의성 질의만 했다는 것은 문제가 된다. 과거 노 태우, 김 대중 때도 우리 군이 조금 만 더 안보의식이 강했더라면 오늘 이 철없는 아이들이 [북한상식]을 어이없게 악용하는 전도사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전자개표기를 조작, 불법정권을 운영하고 있는 노 무현 집단은 각 주요 부처에 적색분자 및 동조가능자들을 투입하여 한국군의 강한 군대를 무력화 시키며 서울 대학교 폐지, 국가보안법 개폐, 수도이전 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국가전체에 북한찬양 분위기를 조성, 단계적 이념적 사상적화를 완성하고 있는 것이다. 총리 인준단계에 있는 이 해찬 후보 역시 2002년 대선조작에 깊이 개입한 자로 알려 져 있으며 이러한 국가범죄자들이 김 정일에게 약점이 잡혀 대한민국의 해체를 촉진하고 있어 전국민과 군의 비상대책 수립이 촉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