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속보>
지난 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 진 북한의 대남비서 김 용순의 죽음이 단순한 사건이 아닌 것으로 27일 미주통일신문이 일단 포착. 또, 현재 가택연금 상태인 장 성택 또한 단순한 사건이 아닌 중대한 케이스에 의해 처벌받은 것으로도 감지 중.
북한 고위층 출신의 한 제보자는 {... 김 용순의 아들과 김 정일의 매제 장 성택의 형 장 성우의 아들이 친한 친구 사이였다. 이 아들들이 "맞물려" 결국 김 용순과 장 성택 장 성우 가정까지 큰 "고통"을 당했다. 이상 더 나는 말할 수 없다.....} 고 입을 다물고 있어 더 확인이 어려우나 두 북한 실세가 갑자기 "사고"를 당한 사건은 미스테리 다.
이 같은 제보자의 말을 분석할 때 두 집안의 아들이 김 정일 체제에 대한 불만에서 모종의 저항을 하려다가 사전에 당국에 체포됨으로써 김 정일이가 이들을 제거하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제보자는 영화감독 신 상옥의 북한에 버려 둔 인민 여배우와 아들의 사실을 알려 주었으며 특히 김 정일의 여동생 김 경희(장 성택 부인)가 아이를 낳지 못하고 있다는 전언. < 계 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