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은 자금압박으로 인해 당분간 공중파 TV 18 방송을 중단했습니다. 종전 83 케이블 TV를 통해 주간 칼럼을 방송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투자가를 찾습니다. 미국 LA 지역엔 교민 약 70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인 TV 방송은 95프로 이상이 연속극이며, 필요한 국내외 정세 - 남북한 동향 - 주요 이슈들에 대한 비판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고 있어 교민들이 갈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달 한국 돈 3천 5백 만원만 지원하면 미국 엘 에이, 뉴욕 등 50개 주, 하와이 애커리지 및 중남미 지역의 교민들에게 까지 방송을 전할 수 있습니다. 본사가 지난 7개월 동안, 뉴스 토크쇼 방송을 한 결과, 엄청난 효과를 가져 왔으며 교민 거의가 시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투자를 하시면 영주권을 보장 합니다. 연락 이 메일 simon@unjitypress.com. 전화 미국 213- 305- 7100 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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