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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 사 설 > 박 근혜 대표, 이대로 밀고 나가라 ! 6/21/2004
< 사 설  >

"박 근혜 등장" 이후, 박풍 으로 인해 파산직전의 한나라당이 일단 회생했으나 북한 재방문 용의, 6.15 공동선언 기념식 참석 등 행보에 따라 재내외 국민들에게 "이상한 여자"로 까지 보였으나 어제부터 노 무현의 이적행위적 수도이전 공작에 대해 {... 국가중대사를 놓고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았고 의견수렴, 타당성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없었다...}면서 지난 해 전직 한나라당 팀들의 경솔한 수도이전에 손을 들었던 사건에 대해 사과함으로써 안도하기 시작했다.

그 뿐 아니라 아버지 박 장군과 다른 성향이 보였던 것으로 오판된 박 대표가 수도이전 문제에 관해선 결코 양보가 없다는 결단에 대해 재내외 국민들이 찬사를 보낼 것이 분명하다. 현재 그것이 수도이전이건 행정수도 건 간에 국민들이 반대하고 있으며 특히 노 무현의 지능적인 말바꾸기에서 국민들이 행정수도 이전에 용의점이 있다는 반응이 나온 시점에 박 대표가 노 무현 일당의 천도계획에 쐐기를 박은 것은 정말 잘 한 일이다.

박 대표는 이제부터 탄핵위기를 벗어 나기 위해 "상생정치" 를 하자면서 추근거리던 그들이 탄핵에서 살아나자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는 여러 정황을 잘 지켜보고 현 가짜 집권세력들과 머리 싸움을 잘 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천막당사를 면하도록 "국고환수" 를 면탈해 주었다 하여 허구의 상생 요청에 말려들어선 안된다.

현 정권은 과거 박 정희 군사정권의 발바닥에도 따라가지 못하는 무지하고도 천박하고 장똘뱅이 출신들이기 때문에 접근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들의 손과 머리는 일반인들의 양식을 벗어 난 범죄적이기 때문에 상생철학 기본에 따라 춤을 추다가는 말려든다. 김 대중이가 만든 전자개표기에 따라 불법정권을 조직한 이 집단은 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조직이 아닌 국가공범조직에 따라 북한과 연대, 종국적으로 남한의 북한화를 기도하고 있으므로, 이 점을 박 장군의 딸(아직은 박 장군의 딸이라고 할 수 있다. 박 장군의 딸 이미지를 불식하려면 앞으로 당당한 야당의 역할을 하면 가능하다. 아직은 박 장군의 그늘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 없다. 이번 선거판에서 보았듯 국민들의 박풍 협찬은 과거의 부모님들에 대한 향수 등에서 그 딸을 격려한 것임을 잊어선 안된다. 사실이다.)

어쨌든, 박 근혜 대표는 이제부터 정신을 차려야 한다. 아버지가 청와대에서 만난 당시 북한 특사 박 성철을 만난 자리에서 소위 북한 실력자가 곁에 앉아 있는 비서의 눈치를 보면서 말을 제대로 못하는 장면을 보고 "아, 어렵겠구나..." 라고 판단할 정도였으니 박 대표는 아버지의 지혜를 배워 실수하지 않는 정치를 해야 한다. 아버지 경우는 현대사에서 비판할 수 없는 업적을 남겼다. 혹자는 독재개발 운운 하지만 그들은 독재개발도 할 위인이 못되는 잡놈들이다.

김 정일이가 새마을 정신에 감탄했을 만큼 유명했던 아버지의 피아노 곡 새마을 노래에 의한 가난에서 벗어 난 민족중흥의 역사는 우리가 지울 수 없는 조국근대화의 작업이었다. 이제 그 딸이 김 정일 처럼 김 일성의 유훈에 따라(김 일성의 심장마비는 김 정일 팀에서 제거한 것이다. 그 점을 박 대표가 참고해야 한다) 선군정치 등을 표방하듯 자유민주 체제를 재확립 하는 지 - 용 - 덕을 발휘해야 한다. 항간에는 "시집도 안 간 여자가..." 라는 우려가 있으니 영국의 대처 전 수상의 그림자를 따라 가고 자 한다면, * 한국의 건국역사 배경과  * 한국의 정체성 * 한반도의 운명전개에서 필요한 미국과의 절대적인 혈맹우호 관계의 필수적 동반사실 * 현재 노 무현 정권의 배후 조종 및 북한과 연대 통일수도 까지 사전에 준비하는 이 가공할 좌익정권의 실체 * 전자개표기를 이용 이 회창 후보 표 약 350만 표 이상을 도둑질 한 사실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박 대표가 앞으로 최근 선거판에서 처럼 손을 흔들고 손에 붕대를 감고 뛰었으나 앞으로 분명한 보수(수리할 때가 아니다) 의식에서 최우선적으로 국가존립을 수호하는데 진력하고, 북방진출을 일단 멈추고, 북한 바람을 차단하고,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는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타 대표들처럼 추풍낙엽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한국 국민들이 다소 다혈질적이고, 들쥐근성이 있으나 매서울 때는 한없이 매섭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과거 그 무궁화 꽃을 피우기 위해 분골쇄신했던 아버지와 어머니의 정성 등에 국민들이 연민의 정을 느끼고 있으며 더욱이 아들도 아닌 딸이 정치전선에 나서자 일단은 밀어주자는 심정이 작용한 것이다. 이를 무시하고 김 정일을 다시 만나고 싶다, 보수도 수리를 해야 한다, 상생의 정치를 위해 탄핵을 기각해야 한다, 정치자금을 받아먹기 위해 치마바람을 일으킬 땐 박 대표는 부모님들의 주검 보다 더 비참한 꼴이 된다는 것을 잊으선 안된다. 진정 정치자금이 필요하면 지금이라도 "전자개표기 성능 테스트를 하자"고 문제를 제기하면 이 회창 후보가 선거 후 받은 돈 보다도, 한나라당 3인 이상의 저격수 등이 받은 돈 보다도 더 많은 액수를 받을 것이다.

여하튼 박 대표는 행정수도 이전이라고 국민을 속이며 김 대중 - 김 정일과 장단을 맞추는 노 무현 하수인의 역할에 대해 칼을 들어야 한다. 여기서 밀리면 박 대표의 수명은 끝난다. 박 대표도 판단할 수 있듯 지금 한국상황에서 천도할 형편이며, 그 보다 천도가 왜 필요한가 말이다. 아시아 지역을 다녀 보아도 한국 수도 서울 만큼 지형 및 도시구조가 잘 된 수도가 없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노 무 현의 수도이전 음모는 김 정일 서울방문 후 - 통일헌법 채택  - 느슨하고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가는 목표 다. 우리의 국방력을 사실상 무장해제 케 하고(어제 부터 북한은 다시 미국정부를 향해 평화조약 체결을 요구하고 있다. 이젠 한국까지 포함시켰다. 민족공조를 통해 북한 - 미국 간의 평화체결 후 주한미군 완전철수. 그러나 미국은 북한의 저의를 알고 일축했다는 아사히 신문의 보도) 새로운 북한의 지배세력을 한반도 중심의 서울에 정착하려는 북한의 요구인 것이다.(서울의 현재 도시건축만 해도 상상을 초월하는 건축비를 계산할 수 있다. 북한이 이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일거양득.)

박 근혜 대표가 제대로 정치를 할 경우, 이 명박 - 정 동영 - 김 근 태와 다른 국민적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장난치면 안된다. 돌아가신 아버지 역시 장기집권의 장난에 심판을 받은 것이다. 현 정권이 김 재규를 민주화 인사 등으로 추대하는 음모도 박 대표를 압박하기 위한 심리전임을 알고, 이 노 무현 불법정권의 잔인하고도 야비한 근성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박 정희 대통령 시대에 당했던 많은 민주화 인사들도 이제 "그래도 박통 때는 당해도 소리를 낼 수 있어 좋았다. 노 무현 정권은 아주 사악하다. 아주 간교하기 짝이 없다..."는 소리를 경청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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