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단상>
* 미국 언론과 컴퓨터 전문 한국인들도 "사실이구나... 조작이야..." 흥분하고 있는데
* 정작 조사착수에 열을 올려야 할 정치집단들이 침묵 "아이 돈 케어" 반응 의혹있어
참으로 기이한 현상이다. 풀리지 않는다. 본란에서만도 수 백 번을 지적 의혹제기를 했으나 정작 관심을 가져야 할 정치권, 그 야당에서 조차 무감각하니, 참으로 통탄을 금치 못한다. 그것도 국회법 관련 등의 투개표 조작 문제라면 넘어갈 수 있으나 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에 동원된 전자개표기가 프로그램들을 조작하여 낙선자가 당선자로 둔갑하는 귀신장난을 하는데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강 건너 불구경을 하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다.
최근 미국 엘에이 에서만 해도 대선조작 전자개표기 관련 보도 등에서 일부 미국 언론과 교민, 변호사 등까지 "아, 조작이 맞구나... 가능 해.... " 라는 반응이 계속 나오고 있음에도 한국의 여의도는 동요하지도 않는다.
이러한 무신경, 무감각의 형태를 볼 때 정치인들의 양심보다 그들이 정치를 하는 이유까지 알 수 없어 혼란이 온다. 어린 아이가 울어도 그 울음엔 이유가 있는데 하물며 대선조작 재판이 2년 간 열렸고, 그 재판결과도 엉터리 였다는 등의 국민의 소리가 있는데도 일체 언급조차 하지 않는 정치권의 태도는 흡사 사기공범자로 여겨진다는 것이다. 그들은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하나. 국가관이 있는가. 의식구조 까지 의문시 된다.
다시 말해서, 정치인들이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 하더라도, 국민들이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대선 등 조작이었다고 재판에 회부할 정도면 다시 나서서 그 부정사실관계를 캐 보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말이다. 시민단체에선 주머니를 털어가면서 재판비용을 마련했고 법정안에서 까지 "대선조작 이었다"고 울부짖을 정도면 그 의혹이 어느 정도라는 것 정도는 감을 잡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공청회 등을 개최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남의 집 제사로 생각하고 있으니 도무지 그 사정을 알 길이 없다. 이미 끝난 게임이기 때문에 관심없다고 한다면 정말 심각하다.
대통령 선거를 전자무기로 조작 당선하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돈에 매수 당한 후 입을 닫고 있다면 그들은 정치인이 아닌 사기집단들이다. 목하 이 같은 집단들이 여의도와 청와대와 정부기관에 들어앉아 국리민복을 위한 정치력 보다 일신의 영달 등을 위해 처신하고 있다면 한국의 미래는 역시 어둡다는 것이다.
한국의 민도보다 낮다고도 볼 수 있는 필리핀에서도 한국에서 우수하다는 전자개표기 2천 대를 수입, 성능 테스트를 하여 [불량품]으로 확인 대법원 판결 까지 받았음에도 한국 경우는 그 보다 더 미달의 68프로 짜리 전자개표기를 통해 대선 총선 개표를 했다면 "문제 있다" 고 판단하고 조사에 착수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말이다.
대여 투쟁을 하던 야당의 저격수 등 까지 모조리 매수 당하고 잠수, 국회에 나타나지도 않고 영어, 중국어 공부나 하고 백 댄서로 활동하고 있으니 그 정치인들이 있는 그 나라가 제대로 돌아 갈 리가 있겠는가. 시대가 변했다는 것이 아니라 국가민족에 대한 책임감이 없어지고 오로지 자신의 치부와 출세만을 위해 분골쇄신 하는 그 집단들의 행세가 가관이다. 사법부, 검찰 까지 모두 한통속이 되어 놀아나는 한국의 현재 상황은 결국 국민들이 희망을 잃고 한강 투신 만이 편안한 삶으로 생각하게 했다.
.....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가.... 전자개표기를 조작했고... 현재 국회의원 약 50여 명 이상이 전자개표기에 의해 조작 당선되었다는데도 누구 한 사람 나서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 ? ............ 그것은 분명히 말해서 이상한 현상이다. 풀리지 않는다. 미스테리 다. 왜 그럴까 ? 침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