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점 >
( 다음은, 어디까지나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분석입니다. 독자들은 착오 없기를 바랍니다.)
가짜 대통령 노 무현의 수도이전 획책은 김 대중이가 김 정일로 부터 오다를 받아 노 무현을 압박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은 자체 판단.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노 무현이가 탄핵에서 부활한 후 기다렸다는 듯이 밀어붙이는 수도이전(행전수도 이전이 아님) 은 "상당한 이유" 가 없으며 천도집착은 단순한 동기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다.
2. 그가 대통령 선거 당시 수도이전을 하겠다는 발언을 했으나 자신의 임기 중에 착수하려는 의도가 도시균형적 발전 등 이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3. 특히 북한의 과거 20년 이상 대남전략 진행 패턴을 상기할 때 주한미군 철수전략이 성공했다고 판단.
4. 노 무현의 탄핵 부활 후 다시 제2의 탄핵 유사사건 발생 전에 서울 접수를 위해 수도이전을 강력 요구한 것으로 판단.
5. 김 정일은 남한 의회에 친북좌파 의원 등이 장악, 연방제 통일헌법 통과도 가능하다는 자신감이 발동했다.
6. 김 정일은 대검 중수부 등의 공권력을 통해 보수 세력 등을 제압할 수 있고 노 무현의 강공통치가 "못할 일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김 대중 - 노 무현을 압박, 남북군사 회담을 통한 대북 억지력 포기, 수도이전 등에 집중 동시다발적 공세를 펴는 것이다. 북한의 협상전략전술 과정을 비교하면 해답이 나온다.
7. 이 같은 김 정일의 공세는 김 대중의 약점을 알고 있으며, 북한의 남침용 장거리 땅굴이 서울 전역을 포위했다는 군사적 우위심리에서 계속 노 무현을 압박, 수도이전을 강요하는 것으로 최종 판단한다는 것.
여기서 다시 주목할 사항은, 노 무현의 수도이전 계획의 속결행태 다. 왜, 다급한가. 국회 의사당, 정부 종합청사, 사법부 빌딩 까지 무차별 매각하는 그 저의가 무엇인가 말이다. IMF 때 정치자금 부정축재를 한 공기업 처분에서 힌트를 었었나.
거기다 노 무현은 {..정부의 명운을 걸고, 진퇴를 걸고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는 발언에서 노 무현의 북과의 계략이 있다는 사실이 입중되었다는 것. 도대체, 노 무현은 누군가. 그가 무엇이기에 국가의 수도이전 문제를 정권차원에서 - 그것도 불법정권 이다 - 명운을 걸었다, 진퇴를 걸었다는 결전표현은 국가이익을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닌 모종의 암약인 것이 분명해 졌다는 것.
개인 아파트를 옮기는 것도 아닌 국가의 수도를 천도하는 문제를 국민동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데 있어서 노 무현의 숨은 이유가 있다는 사실이다. 누가, 노 무현 뒤에서 조종을 하는가. 행정수도 이전 아닌 천도 임으로 현재의 서울 도시 고층건물, 즉 세계적인 호화 고층 호텔과 각 재벌구룹의 빌딩, 아파트 단지들이 모조리 북한 측에 양도된다는 가설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다.
국회에서 검증하기도 전에 수도 후보지를 서둘러 발표하는 등 행동에서 노 무현 일당의 김 정일과의 커넥션이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