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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이 쓰레기 같은 김 대중 - 노 무현 사기집단 주범들의 행각 6/17/2004
2000년 6월 15일, 소위 6.15 남북공동선언문을 작성 발표할 때, 김 대중은 김 정일에게 어떤 약속 이상의 보장을 했는지 궁금하다. 그가, 즉 김 대중이가 당시 김 정일에게 정상회담 조건으로 5억 달러 상당의 송금 외에 문제의 연방제안 실천방안에 대한 담보가 있었기 때문에 열린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 당시 김 정일의 공동선언문 실천에 대한 집착이 어느 정도였던가를 하는 사실이 알려 져 관심을 끌고 있다.

평양에서 김 정일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후, 서울에서 간 고위 인사들에게 "6.15 선언을 잘 조절(실천)하시오, 조절을 못하면 내가 남쪽에 내려가서 장관을 하겠소..." 라고 조크했다는 데 당시 김 대중은 김 정일에게 어떤 약속을 했을까.

느슨하고 낮은 단계니 라는 형용사 등을 붙여 마치 북한 연방제를 남한 통일방안과 접목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준 김 대중의 사기술에 김 정일 - 김 용순이가 깜박 속아넘어 간 것이다. 물론, 그 가능는 사기법이 전혀 불가능 한 것은 아니지만 그 후, 오늘까지 공동선언문 실천이 보이지 않자 김 정일은 성이 나 있다. 김 정일은 김 대중에게 일단은 사기를 당하자 "우리가 늙은 여우에게 당했다.."면서 "실천"을 압박 강요하고 있다.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6.15 4주년 기념식엔 북한의 리 종혁(조선 아태평화위원회 부위원장. 장관급 정도)이 내려 와 반미선동을 하고, 남한 정책 등에 대해 정면 비판했었다. 그것이 TV를 통해 여과없이 우리 안방까지 전달되었다. 이 자리에 대한민국의 전직-현직 대통령이 앉아 듣고 있었다.

"한국은 빨갱이 판이 다 되었다"는 소리가 들린지는 오래되었다. 이번 경우만 보아도 빨갱이 판 이상이 된 남한사회 분위기를 볼 때 정말 걱정이다. 언론 새끼들도 빨갱이가 되었고, 대통령 눈치를 보고 자리에 연연하는 정부 관리들을 볼 때 이젠 인공기를 게양하는 날만 남은 것 같다.

당시 임 동원 국정원장의 꼴도 그랬지만, 김 정일이가 남한을 얼마나 깔 보았으면 "6.15 선언 잘 지키시오... 잘 지키지 않으면 내가 남한에 가서 장관 하겠소..." 반말로 제압했겠는가 말이다. 이 쓸개 빠진 남조선 당국자들의 행각이 실로 충격적이다. 김 정일 말대로 "조절"이 잘 안돼 김 정일 대신 장관급 빨갱이를 내려 보냈고, 또 그 기념식에 김 대중 노 무 현 까지 나가 환영사를 할 정도였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앞으로 이 보다 더 희한한 정경이 벌어질 것이다. 6.15 공동선언을 실천하지 못할 경우, 김 대중은 아마 북한으로 부터 협박을 받고 다시 김 대중은 노 무현을 압박, 연방제 통일안 등을 추진하게 될 것이다. 서울을 비워주려고 천도책략을 꾸미는 이들은 지금 남한을 북한에 대한 사상을 희석시키고 대북 억지력을 무력화 하고 있다. 앞으로 구경할 게 많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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