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설 >
이제 검찰도 노 무현의 깡패식 국정통치력을 확인, 후회했을 것이다. 과거 통치자들은 대검 중수부의 노고에 충분한 사의를 표하는 대접을 했으나, 이번 경우는 중수부가 오버로 인해 깡패에게 걸려 들었다. 정치개혁을 하자는 깡패의 요청에 동의, 칼을 들었던 중수부가 기본방향은 잘 잡았으나 불법대선자금 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전천후 수사를 함으로써 놓쳐야 할 고기까지 포위망에 압축된 노 무현 측근의 비리가 결국 노 무현에게 치명타를 주었다. 공부 못한 노 건평 형 까지 끌고나온 중수부에 대해, 누군들 기분 좋을 리 없다. 그래서, 중수부 역할이 끝난 후 오늘 노 무현은 탄핵기간 중 "칼의 노래"를 애창하면서 기회를 노렸던 것이다.
이제 검찰총장은 목이 달아날 준비 중일지 모른다. 조금 전, 강 금실 장관이 기자회견을 통해 사건확대를 진화한 것 같다. 강 장관이 노 무현을 달랜 것 같다. "시끄럽게 하지 말자.. 스스로 물러나게 하자"고 건의한 것 같다.
어쨌든 대한민국 검찰, 일본 동경 지검 특수부 보다 못하긴 하지만, 이번 불법대선 관련 수사는 안 대희 전 부장 말대로 피를 많이 묻혔다. 피가 많이 묻은 칼이 노 무현이를 화나게 했던 것이다. 깡패는 중수부를 최대한 이용했으나 급기야 자신의 심장 까지 치고 들어온 중수부에 대해 부활한 가짜 대통령이 본색을 드러낸 것이다. 중수부가 이 같은 푸대접을 받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현재 이 시간, 결과는 그렇게 나왔다. 안 대희 부장은 승진했으나 검찰조직과 중수부 기능을 초토화 하려는 노 무현의 깡패 식 국가경영이 이제 검찰총장 개인이 아닌 대한민국 검찰상을 훼손하고 조직을 와해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검찰은, 우리 대한민국 검찰은 이제 악에는 악으로 대응하는 논리로 나가야 하겠다. 이 선에서 무너지면 검찰 전체조직에 심각한 악영향이 미친다. 과거 사법파동 처럼 검찰파동을 일으켜라. 전국 검찰이 동시에 호루라기를 불어야 한다. 일개 판사 출신의 가짜 대통령에게 우리 검찰이 당한다는 것은 법전에도 없는 일이다. 그는,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 아니다. 전자개표기가 조작하여 만든 로봇트 다. 증거가 없다고 ? 구치소에서 박 지원을 끌어내라. 삼성 그룹의 인 건희 회장도 소환하라. 그들에게 자백을 강요할 것도 없이 2002년 12월 대선조작 프로젝트만 밝히라고 하라.
중수부가 박 지원과 이 건희 회장의 입만 열게하면 노 무현은 청와대에서 야반도주를 해야 한다. 중수부, 그리고 전국의 검찰은 대한민국의 건국정신을 재삼 인식하고 자유당 불법선거 이상의 하이테크 범죄를 통해 당선되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조사, 국민에게 밝혀야 한다. 그것이 검찰 본연의 의무가 아닌가. 청와대 - 국정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삼성 그룹 IT 기술 팀 - MBC 등 국가조직이 총동원 하여 김 대중 - 노 무현 정권을 연장한 국가범죄에 관해 중수부가 주도해야 한다. 그럴 경우, 칼에 피를 묻히는 것이다. 그것은 반정의에 대한 정의의 칼 인 것이다.
대한민국 검찰의 위상과 사명이 여하한데 상고출신들의 전자개표기 조작에 의한 국가통치를 방관하다는 것은 하늘이 노할 일이다. 지난 해 서울 지검에서 조사, 구속했던 전자개표기 초기 납품업자 [관우정보기술 주]의 대표의 범죄사실을 종합검토 해도 전자개표기의 조작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그것은 68점 짜리 조작 기기이며 지난 1월 14일 필리핀 대법원에서도 한국 전자개표기의 불량판결 선고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끝으로 검찰은 불법정권 과의 일전불사 할 각오를 하고 스트라이크를 준비해야 한다. 이 쓰레기 같은 불법정권에 굴복한다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공권력의 침몰을 의미한다. 타이타닉 호의 침몰과 같다. 빙산에 충돌하 듯 불법정권의 폭력에 쓰러진다는 것은 검찰이 아니다. 검찰총장은 호루라기를 불어야 한다. 전국 검찰을 소집, 불법정권의 실체를 폭로하고 불법정권의 해체, 관련자 전원 긴급체포 영장을 발부해야 한다. 자신이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