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점 >
* 불법정권 가짜 대통령의 각종 행각 정지선 넘어 위기상황에 접근 누가 정지시킬 것인가
* 측근비리 수사 강도 높았다는 이유로 중수부 폐지하자는 논리가 수도천도 같은 맥락
노 무현은 자신의 측근비리를 강도높게 수사, 탄핵의 빌미를 제공한 대검 중수부에 대해 악감정이 폭발, 곧 중수부 기능폐지를 한다. 송 광수 총장은 파면된다. 악역은 강 금실 장관이 맡았다.
이 같은 흐름을 볼 때 노 무현의 의식 등은 제로 라는 사실이 다시 확인되었다. 중수부가 이 정도의 선에서 불법대선 자금 관련 등 수사를 마무리했다는 것도 결과적으로 중수부가 현 집권세력을 봐 주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럼에도 노 무현은 자신의 형과 측근들을 모조리 구속, 사법처리케 한 중수부에 대해 칼을 갈고 있다. 중수부를 해체하고 청와대 사설 중수부를 만들어 조종하려는 태도에서 이 자들의 무서운 통치음모를 볼 수 있어 두렵다.
이런 정신으로 국가를 지도하고 있다는 자체가 문제가 됨은 말 할 것 없으나 중수부 기능의 중요성을 모르고 개인 사감에 따라 검찰수사 기능 등을 정리하고 수도까지 천도하는 등의 행위는 또 다른 탄핵의 소지가 된다.
정말 개탄스런 도시 다. 군부 정권 후 무너지기 시작한 국가안보의식과 주적에 대한 인식, 체제수호에 대한 의지가 이 지경까지 전락했다는 것은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체제 보위에 대한 신념은 보이지 않고 흡사 북한과 동침하는 불순한 사태들의 연속에 가치관 혼란이 온다. 이게 도대체 무슨 정권이며 정체 인가.
가짜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앉아 국정을 수행하고, 국회의원 선거에서 까지 전자개표기를 조작 약 70여 명의 가짜 금배지를 만들어 내 투입하고, 사법부와 검찰까지 좌지우지 하는 이 불법정권의 행각은 정지선에 멈추어야 하는데 이를 정지시킬 힘이 없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수도이전도 수도권 재정비 - 균형발전 계획과 하등 관계가 없는 "북한에 수도를 물러주는" 목적에서 진행하는 데도 이를 속이고 행정수도 이전이라고 말을 꾸민 이 정권의 정체를 국민들이 확인해야 한다.
더욱이 앞으로 무슨 변고가 일어날 지 모를 한반도를 생각할 때 불안감을 준다. 6.15 공동선언 4주년 축하 파티가 서울에서 열리는 이 기절할 사태 또한 충격적 이다. 미군축출, 민족공조를 통해 자주연방 국가를 구축하는 불법조작 정권을 누가 해체시킬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