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점 >
김 정일과 만났던 김 대중은 최근 북한 특사 요청 등 움직임에 관련, 김 대중은 김 정일을 만날 수 없다는 점을 14일 미주통일신문에서 밝힌다. 일부 국내 정치권 등에서 김 대중의 북한 특사를 구상하고 있으나 김 대중은 2000년 6월 15일 김 정일과의 소위 [6.15 공동선언] 작성 중 사기를 친 사실로 인해 김 대중은 북한에 갈 수 없다는 것.
즉, 김 대중은 남북화해, 노벨 상 등을 위해 김 정일과의 접근을 시도했고, 과거 한국 대통령들도 결국 포기했던 연방제 요구 등에 김 대중은 "느슨한... 낮은 단계.."라는 이름으로 연방제 통일논의 가능하다고 북측에 통보, 김 정일과 만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김 대중은 그로 인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는 계기가 되었으나 "민족의 힘으로 자주적 통일]작업엔 발을 뺌으로써 북한이 사기를 당한 것이다. 그로 인해 김 정일은 김 대중의 사기접근을 판단 못한 당시 대남비서 김 용순이를 제거 살해한 것이다.
김 대중은 최근까지 북한으로 부터 연방제 실행요구를 강요받고 있으며 1970년 전후 김 일성 으로 부터 받은 돈의 영수증 등으로 인해 다양한 협박,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 이 같은 상황을 모르는 정치권에서 "늙은 여우"를 북한특사 운운 하는 것은 당시 김 대중의 사기성 통일전략을 모르는 소치에서 나온 발상. < 계 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