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엘 에이 시간 14일 오전 10시, 미국 엘 에이 코리아타운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2002년 한국대선 당시 전자개표기 조작에 의한 노 무현 당선에 관련 한국 [대선부정 선거 진상규명 위원회] 고문 김 대건 고문이 대선조작 관련 사실을 브리핑 했다.
이날 미주통일신문 TV의 주관으로 진행된 기지회견장에는 50명 한정 초청 브리핑에 LA 지역 4개 TV 방송과, 라디오 2개 방송, 일간 신문, 주간 신문 등 4개사가 총동원, 열띤 취재를 했으며 김 대건 고문의 전자개표기 조작 관련 정황을 제시. 그는 * 일련번호 없었던 투표지 * 100매 묶음이 없었던 의혹 * 재검표 등 최종 확인을 할 수 없었던 문제 등에 대해 집중 설명했었다. 일부 기자들은 이에 대해 반신반의 했으나 마지막 까지 취재한 기자들은 {의혹을 받을 수 있겠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일부 기자들은 다시 단독 인터뷰를 하겠다고 요청.
기자회견장에는 이곳 반공 보수 단체장 50여 명이 나와 경청했으며 컴퓨터를 통한 당락 조작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대선조작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었다. 14일 저녁 시간부터 TV 뉴스들이 방송하기 시작. 김 대건 고문은 다시 LA 타임즈 등 언론과 접촉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