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19일 대선 개표 직후 부터 미주통일신문은 [대선조작- 하이테크 범죄]로 판단, 오늘까지 추적 탐문을 한 결과 <국가정보원>에 의해 관련 국가기관 및 TV 방송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삼성 IT 전문범죄단들이 총동원 하여 대선조작을 한 것으로 최종 알져지고 있어 주목.
지난 4월 총선 이전 노 무현 당선 직후 실시한 김포 지역 등 재보선에서도 전자개표기를 조작하여, 친북한 세력들을 대거 당선토록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이 같은 국정원의 전자개표기 조작공작은 정보기관의 특수 암호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그 실무 총괄 책임자는 신 건 - 김 보현 차장으로 압축. 미주통일신문에서 관측 한 대로 4월 총선도 전자개표기를 조작 50여 명의 친북 좌익의원들을 당선토록 조작한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 그 중 추 미애, 박 상천 등 거물급 민주당 의원들의 낙선도 국정원에서 선별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 같은 전자개표기 조작 기획은 김 대중이가 직접 지시했으며 당시 임 동원 국정원장 등이 실무에 가담 지휘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고 총선은 국가정보원 김 보현 3차장이 진두지휘한 것으로 관측. 김 보현의 북한 커넥션 등을 조사해야 한다. <계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