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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국정원 김 보현 대북 담당 3 차장 (정 몽헌 살해 - 전자개표기 공작 개입) 6/13/2004
국가정보원 김 보현 제3차장은, 2002년 12월 대통령 선거 당시 신 건 당시 부장 등으로 부터 전자개표기 조작 지시를 받고 관련 전문요원 10 여명이 투입한 실무자로 최근 나타나고 있다. 김 보현 차장은 김 대중 당시 부터 현재까지 국정원에서 대북담당으로 대북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이번 대선 총선 등에 전자개표기 조작 등 작업에 가담은 물론, 정 몽헌 살해에 상당한 정보를 보유한 것으로 판단되는 인물이다.

정 몽헌 살해 케이스는, 미주통일신문 TV 보도대로 당시 북한 침투 암살대에서 "처리" 한 것인지, 아니면 국정원 내 특수조직(김 보현 차장 직속 특수요원들이 있음)에서 독침 등으로 살해한 것이지에 대한 키를 김 보현 차장이 쥐고 있는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관측.

한편 민주당의 정 동영 김 근태 등의 조기 대권도전 행보로 인해 노 무현과의 갈등이 빚어지고 있으며 박 지원은 파워 게임 등 여권과의 권력편성에서 희생양이 된 것으로도 추정되는 때에, 향후 전자개표기의 조작음모 사실이 폭로될 가능성이 점차 좁혀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 민주당 현 지도부는 16대 대선이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감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자개표기를 동원 계속 30년 이상 장기집권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는 것으로도 파악되고 있다.

김 보현 제3차장은 임 동원 라인이며 고 영구 원장과의 대북정책 추진 등에서 상당한 마찰이 있을 수 있으며 고 영구 원장은 예상과 달리 친북좌익성에 회의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때에 고 영구 원장이 최근 김 대중 - 노 무현 정권에서의 엄청 난 비리와 국가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행동에 대해 상당히 충격을 받은 것으로도 미주통일신문에서 자체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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