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급 속 보 >
* 2002년 대통령 선거 부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도 검찰은 유 지담을 긴급체포 해야
* 전자개표기 작전은 김 대중 - 박 지원 - 신 건 국정원장으로 압축
* 지난 해 검찰이 관우정보기술 전자개표 조작 회사 사장 구속하면서도 대선부정 조사 기피 문제
* 이 회창 후보도 사후 전자개표기 조작 등 사실 인지하고도 모종의 "거래"에 따라 포기 한 듯
미국 시간 14일 오전 10시, 2002년 한국의 대통령 선거가 전자개표기에 의한 조작으로 판단, 미국 의회 및 언론에 정보를 제공하면서 1차 LA 언론과 교민들에게 이 사실을 폭로합니다. 폭로자는 대선부정선거 진상규명위원회 관련 인사가 LA에 와서 이 같은 사실을 언론에 공개합니다. 장소는 코리아타운에 있는 "가든 스윗트 호텔" 기자회견이 끝나면 미주통일신문에서 이를 편집, 다음 주 방송을 합니다. <계속>
* 전자개표기 조작 지휘는 유 지담 중앙선거관리위원 담당자들이 전자부정 작업에 동원
* 이 회창 이 사실 사후 인지하고도 상당한 "거래" 통해 진상규명 포기한 것으로 알려 져 주목
미주통일신문에서 보도 한 대로 한국 대통령 선거 당시 * 전라남북도를 제외한 서울 경기 충청남북 제주도에서 집중 부정선거를 자행했으며, * 프로그램 검증도 안된 전자개표기를 투입했고 * 세팅할 때 100매 묶음을 하지 않았고(일부 개표소에서 100매 묶음을 하지 않아 부정선거감시 시민단체에서 항의하자 "중앙선거관리의원에서 시켰기 때문에 중간 중간에서 묶음을 한다"고 선거부정을 암시한 지역도 발견. 투표용지를 100매 씩 묶음이 안되면 그 자체가 부정사실 이라는 것이 컴퓨터 전문가들의 주장) * 특히 투표용지에 일련번호가 없었던 사실 등 놀라운 조작사실 증거들이 있어 앞으로 대선부정의 파장이 거세질 것으로 판단.
대선 총선 부정선거 주도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인 것으로 밝혀졌고, 현재 부정선거에 가담했던 공무원들이 겁을 먹고 있다는 정보이며, 앞으로 전자개표기 조작 사실이 폭로될 경우, 이들이 양심선언을 할 것으로 크게 기대 중.
특히, 지난 4월 총선에서도 본사 분석 보도한 대로 이 같은 전자개표 조작을 했었다는 시실이 드러났고, 이번 지방 재 보선 자치선거에선 전자개표기를 조작하지 못한 사실이 밝혀 졌다. 당시 조작 팀들이 탄로날 우려성 때문에 중지했다는 설이 있으며 그 보다 부정선거 감시 시민단체에서 이를 주시하고 있어 원천봉쇄가 되었던 것.
(알림 : 한국에서 미주통일신문 TV에 투자, 지원하실 분을 고대 합니다. 본 방송은 지난 7개월 간 약 25만 달러를 투입, 상당한 부채를 지고 있으므로, 본 방송 지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한국의 보수 인사들 중에, 본 방송 지원에 의향이 없으신지요 ? ... 방송 전파료, 편집비 만 월 2만 5천 불이 투입되니.... 투자, 지원자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