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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초 점 > 노 무현, 그렇다면 행정수도 이전개념은 뭔가 6/12/2004
< 초 점 >

* 행정수도 이전 아닌 북한의 차기 지배세력 진출을 위한 "통일수도 서울" 전략
* 노 무현의 수도이전 관련 4회 이상 말 바꾸기에서 김 대중- 북한 연계고리 확신


가관이다. 노 무현의 말바꾸기, 빨갱이 식 사고에 환멸을 느낀다. 도대체 이 인간의 정체성이 뭔가.  대선 때 부터 수도이전, 행정수도 이전을 하겠다고 바람을 일으켰는데, 그것이 수도이전 이건, 행정수도 이건 간에 왜, 이 시기에,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해서 "이전"이 필요한가 말이다.

그렇다면 고속전철을 왜 개통했나. 그 좁은 면적에서 행정수도 건 아니건 간에 수 백조원 예산이 투입되는 이전이 왜 필요한가를 국민에게 설득해야 할 것이 아닌가. 지금 대한민국 국고와 외채 국민정서 등을 종합할 때 왕조시대의 개념에 해당하는 대대적인 행정기관의 이전이 왜 필요하냐는 것이다.

이전비용 등을 마련하기 위해 김 대중 식 공기업 매각 패턴에 따라 여기서 또 천문학적인 정치자금 등을 마련하고 공룡화 폐허된 서울을 북한에 넘겨 주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인가. 현재의 서울 건설상은 북한주민에게 양도하고 로동당 당사를 옮기면 제격이다. 어떻게 이룬 천도 서울인데, 서울을 포기하고 충청도로 옮기자는 그 발상은 단순한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닌 북한과의 연계된 "전국적 범위에서의 통일전선" 차원인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은 거듭 간주한다.

다시 지적하지만, 노 무현의 말대로 왕조 시대 개념을 떠나서라도 좋은데, 왜 어째서 "새로운 행정동시"가 필요한가 말이다. 수류한 한강과 북한 산, 광화문 정부종합 청사를 중심으로 한 과천 제 2 청사, 서초동의 법원단지, 강남 북의 상권과 아파트 단지 복합 행정주민거주 등 연결 시스템을 볼 때 이 이상 더 훌륭한 네트워크가 없다고 판단되는데(본 기자도 방콕, 차이나, 홍콩, 마닐라 등 지역을 다녀 보았으나 서울과 같은 절경과 수도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도시가 보이지 않았다)

충정도 표를 의식한 것도 아니고(여기서 주목해야 한다. 대선 당시 충청권 표를 겨냥한 대선용 공약으로 판단, 의심하지 않았으나) 노 무현의 말 바꾸는 수법에서 이는 단순한 행정수도 이전이 아니라 수도 서울을 포기, 폐허화 하려는 아주 고도의 북한전략으로 최종 판단되었다는 것이다.

21세기 오늘, 어느 국가가 상당한 이유도 없이 수도를 옮기는 대역사를 본 적이 있는가. 다시 말하지만, 한국의 면적은 수도를 두고, 다시 행정수도를 분리한다는 자체가 넌 센스 이상의 코미디 라는 것이다. 특히 이전비용 등을 마련키 위해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정부종합 청사 등을 매각하고 90여 개의정부기관들이 이주한다는 것은 천도개념으로 봐야지 어째서 일개 행정수도 이전으로 보는가 말이다.

그렇다면 대선 공약 당시 부터 일부 행정기관의 이전이라고 말하지 수도이전 이라고 했다가, 다시 행정수도 이전, 다시 새 지배세력을 위한 터를 잡기 위한 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에서 노 무현의 붉은 사상이 포착되었다는 것이다.

지금 국민경제 까지 바닥을 치고 있는데 경제건설과 수출산업을 통해 내수진작과 고용증대 등 대책은 없고 청와대 안에서 운동권 노래나 부르고, 부활착각 이나 하고, 잔치상이나 벌이는 왕조적 생활에 탐닉하는 이 한심한 인간의 국가관은 제거대상이 된지 오래 다. 대관절 북한과, 김 대중과 어떤 묵계가 있기에 비행기로 50분 거리, 자동차로 5시간 반 정도, 고속철로 2시간 반 대의 국토에서 무슨 얼어 죽을 행정수도 이전 인가. 그들이 이동할 때 경제적 손실이 어느 정도라는 것도 계산하지 않았나.

그 보다, 다시 왜 행정수도가 필요한가. 현재의 행정기구 및 각 행정기관 과의 수평 수직체계에 하등 문제가 없는데 왜 불필요한 이동을 하려는 것인가 말이다. IMF 직후 김 대중은 공기업 등을 매각했고, 조폐공사 돈을 마꾸 찍어 분배 착복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젠 수도이전을 통해 여당의 장기집권을 위한 공작금 확보차원 인가.

2002년 대선조작과 이번 총선조작에 총 10조 원 정도의 자금이 투입되었을 것이다. 군사독재 보다 더 악랄하고 영악하고 사악한 두뇌로 국가범죄를 자행한 이들의 모의는 북한과의 연대조직에서 남한 국토를 분배하는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우리는 확신한다. 해방 이후 북조선은 농지개혁을 우선적으로 시행, 땅을 확보는 작업이 우선적이었던 사례를 감안할 때 필사적으로 추진하는 수도이전은 결코 도시 재정비 등 목적이 아닌 "북한집단의 진출을 지원"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노 무현의 구상 그 저의를 철저하게 추적해야 한다. 그 배후엔 김 대중이가 조종하고 있다. 그것은 행정수도 이전이 아닌 천도 이며, 수도 서울을 북조선에 넘겨주는 장기전략 인 것으로 봐야 한다. 그들은 * 노 무현 임기 내 김 정일 답방 * 통일헌법 제정 * 남북연합 * 남한 군비축소 무장해제 * 통일수도 확정(아마 현재의 서울을 의식하는 것 같다. 한반도의 중심은 서울 이기 때문)  * 남북통합 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행하는 것.

모든 국민은 노 무현 일당의 "서울 비워주기" 전술을 막아야 한다. 노 무현의 수도이전 관련 4회 반복 변명에서 그 의도가 확인된 것이다. 그를 사살 해야 한다. 휴전선 지역의 1차 지뢰제거 후 2차 완전 제거지시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남북군사 회담의 최종 타킷은 국방부 무장해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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