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은 중국과 합동으로 북한의 탈북자를 막기 위해 중국 - 북한 국경지대에 나무 벽을 쌓아올리는 작업이 한창 진행 중. 2개월 전 부터 착수한 목벽 쌓기 공사 때문에 산에 있는 잡초같은 나무 까지 베어 담을 쌓고 있으며, 그 공사는 "목성 공사"에서 전담. 국경지역엔 군인들이 파리 떼 처럼 와글와글 모여 들기 시작, 탈북에 힘들다는 현지 소식.
특히 땅 깊이는 3미터, 넓이도 약 3미터 정도의 도랑을 파 놓고 철근을 날창처럼 만들어 박아 놓았다고 한다. 탈북자가 탈북 도중 도랑에 빠지면 들짐승들이 덫에 걸려 죽는 것 같이 날창을 설치, 뾰족한 철창에 찔려 죽겠끔 설치를 했다고.
경비병들이 예전처럼 낮에는 보초근무를 잘 서지 않으나 밤에는 잠복조 군인들이 경비업무를 보고 있으며 최근 비가 많이 와서 구덩이를 파둔 곳에 물이 넘쳐 사람이 빠지면 질식할 정도라고. (구체적인 정보는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