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 정희 - 육 영수 여사의 기념사업회는 두 부부의 미들 네임을 딴 "정수회"가 미국에 상륙,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 "정수회" LA 지부장을 맡은 영남 향우회 이 강원 지회장은 10일 {뜻있는 미주동포들이 만나 박 대통령 내외분의 치적들을 생각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그 정신을 불어 넣고 자 조용히 봉사활동을 합니다.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라고 피력.
한편 한국에서 오는 미국방문자들의 말을 빌리면 {아직도 국민다수는 안보불감증에 걸려 나라 장래를 걱정하지 않는다. 두려움도 모른다. 미군이 철수해도 걱정도 하지 않는다. 경제는 막혀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지도 모르는데 국민들이 놀라지 않는다. 이상하다.... 그러나 이대로 가면 나라가 망할 것 같다. 김 대중이를 먼저 죽여야 한다. 도둑질을 얼마나 해 먹었는지 모른다. 그 때 바다에서 죽였어야 했는데 미국이 후회할 것이다..... 노 무현은 김 대중과 짜고 북한과 무슨 짓을 또 하는지 알 수 없다. 한국은 끝났다. 한국의 대법원 헌법재판소 까지 모두 부패했다. 지난 번 대법원에선(대통령 선거 무효 소송 선고 날) "저 대법관들이 빨갱이가 아닌가 ! " 소리를 질러도 대법관들이 줄행랑을 쳤다. 나라가 다 된 것 같다...... 전자개표기 조작도 그렇고, 북한 땅굴이 아주 심각하다. 아마 오산 비행장 까지 파고 내려 온 것 같다.. 이 증거를 미국 백악관에 알려야 한다. 한국에선 언론도 모두 돈을 받아먹고 기사 한 줄 쓰질 못한다.... 미군은 완전철수를 하는 것이다. 한국에 남아 있지 않는다. 큰 일이다...}
라고 말하고, {미주통일신문이 이렇게 큰 일을 하는 줄 몰랐다. 한국엔 시민단체 한 두개와 지 만원 박사, 조 갑제, 대령연합회, 재향군인회 등 몇몇 보수 단체만 남았다. 지 만원 박사를 서울에서 전라도 광주로 끌고 내려가 얼마나 고문을 했는지 병신이 되어 있다. 얼마 전에도 또 잡아 가려고 왔다가 지 박사가 피신 했다. ....정치인들이 다 죽었다. 한나라당 안에도 빨갱이가 있다. 박 근혜 대표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한국은 무너진다. 한나라당 저격수들이 1년 전 부터 조용해 졌다. 김 용갑이는 몰라도 모두 넘어 간 것 같다. 전자개표기 조작을 미국 국무성과 백악관 안보 보좌관들에게 알려야 한다.... 미국에 알리는 길 밖에 없다. 한국은 안된다. ... 미주통일신문 방송에서 열심히 해 달라. 정말 고생 많다는 것을 몰랐다. 여기는 흡사 망명지 같다.... }라고 오열할 듯 말하는 한국서 온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