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옹지마>
지금 LA 코리아타운이 시끄럽다. 미국서 공부한 30대 후반의 젊은이들이 사기성 금융학 등을 전공, 실전에서 그 사기성을 발휘, 미국 연방수사기관에 까지 충격, 실망을 주고 있는데...... 그 중 피해자 중 한 사람이 이 명박 서울 시장.
그는, LA 코리아타운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40대의 이혼녀 엘리카 김과 서울서 자주 접촉(여자 변호사의 책 출판 기념 등)한 후 여자 변호사의 남동생이 운영하는 투자회사에 개인 돈 30억 원, 본국 하나은행 투자금 5억 원 등 약 100억 원을 투자했다가 최근 사기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시장은 여자 변호사, 그의 남동생 사기범으로 추정되는 김 경준 두 부부 등 3명을 지난 2월 27일 이곳 LA 민사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그 재판이 다음 주 부터 진행된다. 김 경재의 한국 추방이 가능하나, 정치적 이유를 제기, 시간을 끌고 있으나 재판부에서 기각을 시킬 것으로 전망.
어쨌든, 위 여자 변호사 남동생 이라는 놈과 또 한 놈의 촬리 이(13일 본사 TV 방송에서 추가 보도)라는 사기꾼이 미국 은행에 공수표 375만 달러를 입금시킨 후 모조리 빼먹고(온라인 송금 사기)달아 나, F.B.I.에서 수사 중.
"코리안들, 보통 사기꾼이 아냐. 간도 크다. .... " 혀를 차고 있다고. 지난 해 상영한 영화 "터치 미" 나를 잡아 봐, 찾아 봐.... 에서 희대의 금융사기꾼이 온 라인 뱅킹으로 은행 돈을 해 먹고 달아 난 것을 모방한 듯.
이 명박 사기사건에 관련, 한가지 의문은 한국 검찰이 김 경준을 긴급체포 까지 했다가 풀어 준 내막이 요상스럽다. 한미범죄인인도협정에 따라 이 자를 한국으로 압송하도록 !
(이 명박 시장, 스캔달은 없지요 ?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에게 걸려 들었던 국방장관 처럼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지요 ? .... 그러면 앞으로 대권을 바라볼 수 있고..... 그 보다 이 기사를 읽는 한국 인사들, 우리 미주통일신문 TV 공중파 방송 후원자를 좀 찾아 주시길. 이 곳 50만 교민들이 시청을 하는 아주 인기 좋은 방송이니, 한 달에 3천 만원만 대 줄 분을 찾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년 반공언론을 하면서 약 50만 달러 빚에 몰려 고전하고 있으니. 여긴 국가관이 확고한 능력자가 없습니다. 본사 회장 자리도 있으니 ... 이 메일 주소 simon@unitypress.com. 휴대폰 전화 213- 305 - 7100 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