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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보내는 편지> 노 무현 일당의 목을 쳐야 한다 6/9/2004
< 서울로 보내는 편지 >

* 전자개표기로 조작 당선된 사기범죄정권의 한심한 국가관에 환멸
* 미군철군 후 사태 예상도 못하고 모 택동 존경 발언하면서 미군배척 피를 봐야
* 국민과 국군은 자유민주 체제 수호 차원에서 노 무현 용공집단의 목을 칠 준비해야


조금 전 AP 통신은 [휴전선 배치 미군, 이미 철수시작했다]는 보도에 이어 동두천 등 지역은 미군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아 주변이 아주 한산하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에서만 보더라도 판문점 주변부터 안보 IMF 이상의 안보위기 비상(Emergency)이 걸린 상태 다. 본란도 미군철수는 시작되었고, 육해공군 까지 철군하는 것 같다고 보도했지만 미국 - 한국의 "보도"에서 볼 수 없는 아주 위험한 미군감축이 아닌 철군이 개시된 것 같아 안보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이럼에도 정치권은 미군 철수는 2007년 부터 다, 용산기지 이전 관련 땅 30만 평을 더 줄 수 없다, 자주국방 조기실현, 수도이전, 이라크 파병 반대, 용산기지는 침략의 상징, 모 택동 존경, 주한미군 감축 한국은 준비가 덜 되었다, 양심적 병역거부 찬성 등 무책임한 소리를 뱉고만 있어 개탄스럽다. 건국 후 최초로 국가안보가 위기에 처해 비상사태를 선포할 지경에 이르긴 처음인 것 같은 오늘 가짜 대통령과 불법정권이 시도하는 각종 행각은 이제 좌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고, 헌법 재판소 재판관들과 대법원 대법관이라는 것들 까지 매수 회유를 당해 사기재판을 하는 국가법질서 붕괴단계 임을 인식할 때 가관이 아닐 수 없다. 도대체 이 인간집단들은 어디서 온 작자들인가. 어떻게 하며 북한공산집단의 마인드에 흡수되었나.

야당이라는 한나라당 등은 모조리 정권 여당으로 부터 돈을 받아먹고 약점이 잡혀 전자개표기 조작사실 까지 묵인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조작선거에 의한 낙선사실도 확인하지 않고 나자빠져 있으며 국가안위에 대한 대책도 없이 국회운영에만 몰두하고 있어 어이가 없다.

최종 미확인이지만 남북 군사회담에서 휴전선 국군 초소 부근의 지뢰를 제거하고 방호막 까지 철거 하고, 군 초소에 있는 대북 감시 카메라까지 철거한다는 소리가 들리는 때에 청와대 안에서 상어요리나 처 먹고 운동권 노래나 부르고, 수도이전을 하자는 이 사기집단 국가범죄단들의 움직임은 마치 국가를 팔아먹는 짓과 같은 형극을 보이고 있으며, 따라서 국가경제 까지 침몰상태 라는 국내외 경제학자들의 경고신호가 연일 들려오고 있는데 정작 보수단체는 물론 언론까지 무방비 상태로 넋을 잃고 있으니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주한미군 까지 일부 철수가 아닌 완전철군을 시도하는 때에 용산 미군기지의 평택 지역 이전에서 우리가 360만 평이 아니라 1, 360만 평을 주어도 시원치 않을 터인데 360만 평은 많다, 330만 평만 써라는 등 아이들 장난같은 짓을 하는 사기집단들의 국가관리능력을 볼 때 국가비상 사태가 발생할 상황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다.

주한미군 감축 미국 측 수석대표 리처드 미 국방성 차관보 까지 이 같은 일련의 한국정부에 대해 "좌절감을 느꼈다"고 분노를 삭이고 있는데, 이제와서 미국의 바짓가랭이를 붙잡아도 그들은 떠나게 되었다면서 중국 러시아로 달리는 이 정신나간 무지한 자들의 국가통치력에서 비탄에 잠긴다. 장차 이 일을 어째야 옳단 말인가. 누가 피리를 불 것인가.

국방부는 국방부 대로 주적개념 조차 망각한 언동을 하고 있으며 정작 피리를 불어야 할 언론들 까지 보수집단을 공격하고 매춘 향락 말초신경을 건드리는 방송에만 혈안이 되었고 전자개표기를 조작 노 무현을 당선시킨 자들이 국가권력 핵심부에 진출하고 있어 큰 일이 났다. 국민들은 나라가 불안하고 미래가 없다면서 이민을 준비하고 있고 북한 비협조, 반정부적 인사들을 감옥에 처 넣거나 살해하는 이 가공할 살인정권을 우리가 어떻게 처단해야 할지 모르겠다.

주한미군이 빠져 나가면 그것은 곧 한반도 분쟁 개시가 되는 것도 모르고 남북공조라는 미명하에, "중국 근 - 미국 원거리" 정책을 펴는 좌익성 노 무현 정권을 우리는 계속 방기할 수만 없는 상황에 도달했다. 우리는 헌법 책을 들고 그들의 목을 쳐야 한다. 참수 형으로 처단해야 한다. 선조들이 건국 기초한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악의 축들에 대해 우리 국민들이 모두 일어 나 노 무현이 부터 목을 쳐야 한다. 우리를 돕기 위해 온 미군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지는 못할 망정 도로 쫒아낸 이 매국노 같은 사기범죄집단에 대해 우리는 민주화 때 사용한 횃불을 그들의 아가리에 찔러야 한다.

이 곳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주통일신문 TV는 14일 오전 한국에서 온 전자개표기 조작 증언자를 통해 2002년 12월 대선조작 사실을 교민들에게 폭로한다. 이상 더 우리는 노 무현 일당의 좌경화를 묵인할 수 없다. 국내 언론과 보수단체도 나서서 현 사기범죄 집단정권의 타도에 불을 질러야 한다. 그들은 불법 사기정권이다. 왜 이들의 정권을 타도하지 않고 인정하고 있는가. 도대체 대한민국의 엘리트 세력은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 밥먹고 살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형편없는 인생관 그 철학에 실망했다.

노 무현의 목을 치기 위해 2004년의 동학혁명이 절박하게 요구되는 시간이다. 한국의 혼은 죽었는가, 살았는가. 미군이 빠져 나간 후 참회한 들 소용이 없다. 바짓가랭이를 잡을 일도 없다. 이 한심하기 짝이 없는 한국의 지도세력들이여, 차라리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라. 풍전등화 같은 한국비상의 상황을 인식 하지 않고 정치놀이 여념이 없는 이 철없고 가엾은 동포여, 그렇게도 무식하고 들쥐 생리에 젖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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