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한국의 한 컴퓨터 전문가 언론인이 알려 온 편지에서 다음과 같은 소식이 있었는데....
{... 많은 사람들이 소리소리 없이 이민을 떠나고 있다. 미국은 비자를 잘 내 주지 않아 호주 캐나다를 가고 있다. 한 대학의 여자 강사는, "젊은 청년 학생들이 모두 좌익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나라 걱정은 뒷전이고, 말초신경적인대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가리지 않고 있다.... 이 나라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소오, 그래서 나도 이민 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고.
탈북자들 까지 {남한이 뻘겋게 물이 들었어요. .. 우린 빨강물이 다 빠졌는데...한국에 사니까 나도 모르게 빨강물이 빠져요. 이젠 돈만 눈에 보여요. ... 그런데 돈벌이가 안돼요. 노동 밖에. 힘 들어요. 북한으로 도로 가라구요 ? 안가요. 살려고 탈북했는데 다시 가라니.... 북한에 들어 가기도 힘들어요. 국경에 경비병들이 예전같지 않아요. 현역병들이 벌떼처럼 몰려들어 경비가 삼엄해요. 김 정일 지신가 봐요. 구경에 나무 벽을 쌓는 것은 토성공사에서 전담한 것으로 알아요. 앞으로 탈북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미주통일신문 기자 님, 북한 정보를 살 사람을 좀 구해 주세요. 북한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