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보내는 편지>
* 이번 재 보선에서 전자개표기 조작하지 않아 공정한 선거 된 것
* 대선 총선에서 전자개표기 조작사건 발생하자 재선거에선 조작작업 포기한 듯
재 보선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했다. 미주통일신문도 지난 3일 한나라당 승리를 예상 보도, 적중했다. 한나라당은 하필이면(?) 이번 선거에서 압승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아는지 궁금하다. 총선 후 정부 여당의 실책 등으로 국민이 한나라당으로 갑자기 쏠린 것이 아니고, 그 쏠림은 이미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 선거 때 결판이 나 있었던 것. 이 회창 당시 후보의 조작 패배 요인은 [전자개표기 조작]이었다. 이번 전자개표기 조작포기는, 재 보궐선거 이기 때문에 구태여 위험부담을 안고 거사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었다.
어쨌든 이제, 한나라당이 결단을 내려야 할 중대한 과업이 있다. 혁명적 과업이다. 이를 실행하지 않을 경우, 한나라당은 정부 여당의 부속물로 인정받는 오해가 발생한다. 우리가 누차 건의했듯, 이를 실행에 착수해야 한다. 그것이 한나라당이 살 길이다. 즉,
1. 즉시 SK 자회사 한틀 시스템에서 개발 납품했고 다시 삼성 IT 기술 팀에서 개량 조작한 전자개표기를 입수하여, 성능 테스트를 하기를 바란다. 지난 1월 14일 필리핀 대법원에서도 한국 수출품 전자개표기의 성능 불합격 판결문을 입수하여 참고하기를 바란다.
2. 이번 재 보선에서 정부 여당은 전자개표기 조작 시스템을 가동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했는데, 지금 국내 IT 전문가들의 제보에 의하면 그 같은 추정도 적중한 것 같다. 전자개표기 포켓 투표용지 100매 묶음 세팅 등이 정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3. 그래서, [전자개표기 성능 시험회] 등 특위를 구성, 문제의 기기를 입수, 테스트 하기를 바란다. 테스트를 할 때 참가할 전문가는 국내는 물론이지만 미국, 필리핀, 이스라엘 등 유명 컴퓨터 등 전문가들을 초빙해야 한다.
4. 이미 전자개표기의 조작사실은 미국 고위 정보기관과 유엔 기구에서 포착, 16대 대선의 조작사실 관계를 집중 조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상당한 조사 팀이 국내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본사는 그 정보를 입수했다.
5. 앞으로 한나라당이 권력을 장악할 때 김 대중 - 박 지원 - 임 동원 - 신 건 등 당시 여당 실세의 해외 은닉 자금을 추적하기를 바란다. 그들의 은닉된 자금들이 아마 10억 달러 이상일 것이다.
어쨌든 한나라당은, 이번 재 보선거에서 보았듯이 국민이 "자격미달"의 여당을 지원하지 않는다. 국민의 의식수준 등을 가볍게 판단하지 말라. 상고출신 등 좌파들을 지원할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김 대중이가 당시 정권교체가 될 것으로 위기를 느낀 나머지 부정선거를 총괄, 박 지원에게 지시한 것이다. 박 지원은 다시 신 건 국정원장과 모의, 합동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유 지담을 회유, 다시 합동으로 전자개표기 사용을 결정하고 초기엔 [집계정정 메뉴] 등을 조작하는 시스템을 개발토록 하여(관우정보기술 주) 삼성 으로 교체했는데, 이 같은 극비사실이 최근 포착되었던 것이다.
한나라당은 정부 여당과 어떤 합의가 있는지 모르나, 혁명적 결단으로 전자개표기 성능실험에 착수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여하한데 친북 좌익성 햇볕정책의 추종자들을 선택했다고 생각하나. 그들이 경제파탄 까지 야기시켰고 불법대선 자금 사례 보다 측근비리와 노 무현의 친인척들의 범죄만 보아도 국민들이 지지하지 않는다.
그들이 여론기관을 자체 설립 지원하여 여론조작 형성을 했으며 노사모 등 청년 학생들과 컴퓨터 전문가들을 대거 동원 투입하여, 대선 총선 여론몰이를 하면서 조작 후 를 계산, 여당 승리를 기정사실화 하는 여론형성 조작활동을 시도, 성공했던 것이다.
한나라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컴퓨터 종사자와 관우정보기술 팀들을 만나 대선 총선 당시의 조작사실 정보를 탐지하면 놀라운 정보를 입수할 것이다. 삼성 그룹 이 건희 회장과 김 종필 자민련 전 총재 등이 전자개표기 조작사실을 감지했을 것이다. <계 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