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북한, 조평통 담화 "미국-남한이 새로운 북침계획 꾸몄다" 고.... 8/7/2004
어제, 북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담화(담화 수준이 낮아 효과가 없다. 적어도 로동신문 사설이나 중앙통신에서 보도 했어야 했는데...) 에서 미국(미제)과 남조선 군부가 북침 전쟁 계획을 더욱 완성하려는 목적 밑에 작전계획(OPLAN) 5027-04를 새로 꾸몄다..... 이 작전계획은 정밀 유도무기들과 최첨단 군사장비에 대한 속전속결을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서 공화국 북조선에 대한 선제공격 기도를 드러 낸 극히 모험적이고 위험천만한 전쟁각본이라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사실 한국(남조선 ? 남조선이 아닌 한국 국명이 정확하다) 지난 2월 경우 경남 밀양 지역에서 한국군- 미군 합동 공수훈련 등이 실시된 바 있었고,  이라크 전이 완전 마무리가 되면 이란 혹은 북한을 대상으로 제2의 이라크 전이 일어난다는 것이 정설.

4년 전, 부시 대통령이 취임하기 전, 일부 한반도 전문가들 중 {부시는 북한과 대화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에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관망할 때 미주통일신문은 {이제부터 미국의 대북 강경정책이 시작된다...}고 여러 차례 분석, 경고 기사를 보도한 바 있듯 미국은 핵을 보유한 불확실성 불량국가들에 대해선 결코 용인하지 않는 생리를 알기 때문에, 북한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 판단한 것.

미국은 과거 박 정희 대통령이 핵무기를 개발, 완성단계에 있을 때 제거하는 공작을 했었고 성공했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부시 건 케리 건 간에(케리는 부시 보다 어떤 면에선 더 강공세력일 수 있다. 국제적 이슈가 없고 국제정치력 위상을 위해 일부러 대북 압박 정책을 더 가속화할 수 있다. 이 점을 김 정일 팀에서 분석해야 한다. 그러니까, 부시가 있을 때 북핵을 신속 처리하는 것이 케리 보다 더 편리하고 유익할 것이라는 사실을)

미국은 핵보유국에 대한 위험성을 결코 좌시하지 않으므로, 미국과 한국의 긴밀한 공조와 북한공격 준비는 언제든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미국은 이라크 전에서 경험한 전술과 최근 개발한 신형 지하 벙크 폭파 무기, 미사일 방어 체제 구축 성공, 각종 정밀 유도무기들이 개발, 북한의 핵단지 공격은 가능한 단계.

이러한 때에 북조선에서 미국의 대북 작전계획서를 입수하여(남조선 빨갱이들이 이 같은 주요 군사기밀을 빼 돌려 북으로 보낸 것으로 판단) "속전속결 북침계획 꾸몄다"는 등 비난을 하면 안된다. 북한도 이 같은 자위책 일환으로 러시아 중국 등 동맹과의 결속을 다지고 있으므로, 북핵 처리가 안 될 경우를 대비한 미국의 일방주의 군사전략이 수립될 수 밖에 없었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북한은 미국-한국의 합동 대북공격 준비에 대해 지나 친 기우심을 떨쳐 버리고 부시 재선 전에 "북핵 포기"를 선포할 경우 미국, 한국, 일본 등 우방들의 당근이 날아간다. 엄청 난, 상상을 초월하는 선물 보따리가 주석궁에 도착할 것이다. 김 정일 위원장은 이 점을 명심하고, <자계 5027-04> 기밀내용 등에 예민한 반응을 보일 필요가 없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