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과 가끔 연락하는 탈북자들 중에서 현재 중국에서 노동을 하는 아무개 탈북자는 2일 "이제 빨강물이 다 빠졌시오..." 본사에 이 메일로 알려 왔다. 본사 배 부전 기자와 가끔 농담을 하는 탈북자들에게 "야, 탈북자 빨갱이 시끼들, 미제국주의를 욕하던 놈들이 미국에 오고 싶다구 ? 자본주의 물 먹고 돈 밖에 몰라 ? 혁명성이 약해 졌어 ! 반동이야. 그래서 어찌 혁명을 하갓어 ? ! ..... "
라고 웃기는 편지를 보내면 탈북자들도 지지 않을 듯 " 배 영감, 우리 빨강물이 다 빠졌시우... 이북에 있는 부모 형제나 데리고 왔으면 좋갓는데... 돈이 있어야지. 돈만 있으면 다 데리고 오갓는데.... 북한정보를 돈 주고 살 놈 없시오 ? 아니면 우릴 미국으로 데리고 가든지....."
또, 한 탈북자는 "우리가 이북에 있을 땐 배운 게 반미, 미제국주의 타도 였는데.. 달러를 만져 보고 미국에 갈 생각을 하니 정말 웃기구만요..."
이렇듯 한국, 중국 등 지역으로 도망쳐 나온 탈북자들이 일단은 배곺으지 않고 사는데는 만족한데, 그들은 다시 두고 온 가족 형제를 데리고 오려고 발악. 밤마다 고향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한다. 탈북할 때 가족 사진을 가지고 온 아무개 탈북자는 본사 인터넷 으로 보내고 있는데... 그들 가족사진은 흡사 1950년 이전의 일제 식민지 하에서 보았던 사진. 눈물을 뿌리게 하는 가난한 북한 동포들의 참상에서, 우리는 다시 김 정일 정권의 완벽한 붕괴를 갈망한다.
21세기 오늘에 와서 까지 인민을 굶겨죽이고 원시생활을 하도록 방치하는 김 정일 집단의 살인마적 행각에 우리는 치를 뜬다. 남조선 놈들도 인민을 생각하지 않고 청와대 안에서 고급 안주, 술을 퍼 마시고 있으니, 모조리 쓸어버려야 할 개같은 놈의 남북한 정권.
이제, 미국이 그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할 것 같다. 하늘을 두려워 하지 않고 감사에 배신으로 대답하는 사악한 민족에게 동시 피바다를 이루게 하여 주기를 바라고 싶다. 탈북 2년 만에, 3년도 되기 전에 "우리 빨강물 다 빠졌시오..." 라고 웃기는 탈북자 동포들, 그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원해 본다. 미국 땅에만 도착하면 망명이 가능한데... 북한인 증명만 가지고 오면, 우리 미합중국이 도와 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