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과 북한 국경 지역에서 미주통일신문 인터넷 주소를 인쇄, 광고전단을 뿌리는 여러분들, 댕큐. 이제 북한까지 광고가 알려지고 있다고 하니, 너무 너무 고맙구려. 잊지 않으리다. 나, 돈이 생기면 돈을 좀 보내 드리지요.
"김 정일 위원장을 욕하지 말라..." 등의 요청을 수용합니다. 이제, 김 정일 위원장도 마음이 달라지겠지요. 유훈통치도 성공하고 있으며 핵문제도 풀릴 것으로 기대하니. 그러나, 아직 너무나 많은 것들이 변하지 않고 있어 걱정 이오. 언제 통일이 될지 난감하오.
북한 관련 보도는, 객관성을 유지하면서 팩트 중심으로 보도할테니 걱정 말기를 바라기오. 북한 컴퓨터 부대에서 까지 우리 것을 열람한다고 하니 부담이 되오.
이상, 우리 명함광고를 선전하는 여러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라오. 오는 것이 있으면 가는 것도 있는 법, 미국 말로 "기브 앤드 테이크" 입니다. 그렇다고 왼손이 한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는 예수 님 말대로 실천하기오.
명함광고 좀 뿌렸다 하여 나에게 "미국 X 소개 해 달라"고 하면 곤란하오. 미국에 온 X들도 촌닭 같은 것들이 많아 아주 교활하고 사악한 게 있으니 단번에 먹을 생각일랑 말고 1년 이상 교제 하다가 자빠뜨리기오.
장 성택, 김 정일 매제가 집안에 갇혀 있는데.. 그 이유가 뭔지 알아 보기오. 김 용순 비서도 죽었는데... 수상하니 그 정보를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좀 알아주기오. 인차 또 연락하리다. 건투를.. 조국통일을 위해서.... 그대들에게 행운이 있으라 ... 김 정일 동지가 그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