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칼럼>
* 방치할 수 없는 지능 고도의 국가사기범죄 집단의 행각 위험수위 소수 병력 군이 나서야
* 국민경제 파탄 인식 책임없이 자유민주 체제 변경하는 용공집단의 제거 지연하면 국민이 다쳐
* 상고출신, 운동권 세력들이 난장판 치는 국가경영 내외 국민 모두 일어나 저항해야
전자개표기를 동원, 대통령 당선조작을 한 자들이 청와대에서 운동권 출신 등 의원들을 초청, 상어 요리를 먹고 운동권 노래나 부르고 있는 이 한심한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경영하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대기업에 이어 중소기업 까지 절망적 상태에서 파산이 줄을 잇고 있는데도 실감하지 않고 눈 먼 짓만 하는 상고 출신과 운동권 용공세력들의 막가파 행진에 제동을 걸어야 할 긴급상황에 처했다.
도대체 이런 인간들이 인권, 문민, 민주화를 했다는 출신들인가 ? 주한미군이 빠져 나가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이 인간들이 누군가 ? 자기 정당의 당원의 축하 파티가 가능하지만, 마른 명태와 오징어로 안주를 삼아도 될 자들이 국민의 혈세로 호화판 파티를 했다는 뉴스는 분노를 자아내게 족했다.
일부 국민들은 실직, 가정 경제파탄, 자살 파티(?)를 하고 있는 때에 국정을 전담한 자들은 상생 운운 하면서 사기를 치는 정치행위를 볼 때 국가의 침몰이 다가온 느낌이다. 국민과 함께 동고동락을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북한과 연합하기 위한 전략상 열우당 지원, 그것도 전자개표기를 조작 하여 민노당 등 선별 당락을 집계정정한 하이테크 범죄자들이 겁도 없이 청와대 식탁 만찬으로 날을 보내고 있다는 현실이 절망감을 안겨 준다.
이들의 국가관 내지는 통치철학이 무엇인가 ? 상고출신의 지식 밖에 없는 이 무지막심한 자들의 행각은 이제 위험수위에 육박했다. 사법부 까지 장악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형태의 국가 체제를 변경할지 두렵지 않을 수 없다.
국민이 거리에서 방황하면 함께 고행할 생각을 하지 않고 경제위기 의식도 없이 경제문제 없다면서 허세를 부리고 보수와의 대결에 집착하는 국정통치를 볼 때 유구무언이 된다. 가짜 대통령일지라도 국민에게 공감을 주는, 감동을 나누는 정치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김 정일이가 즐기는 상어 요리 등이나 처 먹고 운동권 노래를 부르는 범죄집단들이 존재하는 오늘의 한국은, 이제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국가안전보장 회의 차장 이라는 자도 작년 6월 미군감축 통고를 받고 자주국방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미친 소리를 했다. 다시 말해서 자주국방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초등학생도 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의 경제능력으로 자주국방을 진행시킬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 비용이 얼마인가 ? 이처럼 정신나간 짓을 하는 철없는 발상의 전환자들이 자초한 미군철수는 어처구니가 없다. 그들이 주둔해도 불리한 안보현실 인데도 그들의 축출을 방치한 이들의 세력들이 이제와서 자주국방으로 맞서겠다는 그 발상에서 졸도할 정도 다. 그들은, 그렇게도 무식한가 ?
그 같은 자주국방은 핵개발에 목적이 있다. 우리의 자주국방의 상대는 북한집단 이다. 민족공조를 한다면 왜 자주국방이 필요한가. 북한, 중국, 러시아가 안보보장을 하면 한국안보는 걱정할 것이 없지 않는가.
그래서, 중국으로 러시아로 달려가는 용공정권이 왜 주한미군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으려 하는가. 이젠 그들을 붙잡고 통사정을 해도 막차는 떠나갔다. 참여정부 출범 부터 북핵 위기 등이 악재가 되어 안보 IMF가 왔다는 것도 설득력이 없다. 현 용공정권들이 자행한 미군철수 이상의 반미행각에서 연결된 한미동맹 재조정, 용산기지 이전(여기서 노 무현이가 자유총연맹 임원진들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미군기지 이전은 부담스럽게만 받아 들이면 당당한 국가로 설 수 없지 않겠느냐. 용산은 청나라 군대, 일본군, 미군이 주둔한 곳인데 이젠 그 같은 역사적 상징성을 벗을 때가 됐다..."등의 표현에서 그는 미군의 침략자로 간주했고 미군철수를 시도한다는 혐의를 포착할 수 있다)등등 밀려 온 미국의 협력적(이럴 때 노 무현의 협력적 한미동맹 이론이 필요하다) 카드을 수용하지 않고 그 이전 부터서 미국은 사실상 적으로 간주하고 미군 밀어내기를 했고 이라크 파병도 신속조치를 취했야 했는데 이러한 자들이 촛불과 반미선동 묵인에서 안보 IMF 아닌 철군위기가 동시에 현실에 다가 온 것이다.
이 집단이 최소한 한미관계를 발전 유지하려는 의사가 있었다면, 한미동맹 재조정, 용산기지 이전 등 문제가 불거져 나올 수 없었다. 미군의 재배치 작업은 김 대중 정권 말기에서 전자개표기 조작에 의한 노 무현 당선 연계에서 미국정부가 "고 백 !"을 결단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은 관측.
어쨌든 이 같은 상황변화와 노 무현의 발언들을 볼 때 이 인간은 생리적으로 공산사회주의적이며, 지식산업 체제 보다 노동자 시장하층 계급을 선호하는 자로 볼 수 있다. 상당한 사화 혁명적 운동권 기질화에서 자기체면까지 걸린 위험한 제거대상자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의 위치에서 어떻게 "당당한 국가" 가 될 수 있다고 미군이 주둔한 역사적 상징성을 벗어야 한다고 말하는가 말이다. 용산 지역을 새로운 역사를 상징할 수 있는 곳으로 조성하자는 것은 미군의 주둔이 싫다는 결론이 아닌가.
지금 이 시간도 북한 언론매체들은 로동당의 원고를 받아 "주한미군 철수, 내년은 미군철수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악을 지르고 있는데, 청와대 안에서 고급 요리나 처 먹고 술주정뱅이들 같은 짓을 하는 이 집단을 우리가 언제까지 방기하고 있어야 하는가 ?
이 무지한 사기범죄조직단들이 미국과의 혈맹관계를 파괴하고, 북방진출을 노리며 북한과 연합하는 계략에 대해 모든 국민이 나서 이들을 제거해야 한다. 이대로 방치하면 이 땅은 갯벌이 된다. 일부 국민의 힘으로 도전할 수 없는 현 집권테러집단에 대해서 우리 내외 국민들이 모두 총동원 하여 전자개표기기를 이용, 당락을 조작하고 입법, 사법, 행정, 언론 까지 장악, 협박 회유하는 전대미문의 지능범죄에 대해 저항해야 한다. 오늘 이 같은 국가질서 혼란 등 제공자는 희대의 사기범 김 대중의 등장에 따라 발생한 국가변란 사태 다.
국민은 이 집단의 행각을 정밀 조사하고, 군의 힘을 빌려 제거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하다. 군은 100명의 동원으로도 현 사기정권을 전복할 수 있으니 무장하여 청와대 등을 점령하기를 바란다. 이대론 안된다. 대한민국이 망하고 있다. 주요 국정엔 무사안일과 사욕에만 혈안이 된 사기공범자들이 침투, 장악 국법질서를 교란하고 체제를 파손하고 있다. 국민과 군은 이들을 방조하면 안된다. 그 위험의 칼이 우리 심장을 겨누고 있다. 김 대중을 사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