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 평 >
* 북한체제 실체인식을 외면하고 친북적 사고 노출하는 김 대중은 역시 빨갱이로 간주해야
* 주한미군 철수 후 남북긴장 완화 안 될 경우 김 대중은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를 답해야
* 북한은 화전양면 전략전술 등으로 수도 서울접수가 최대 목표 미군 빠지면 서울양보 요구해
김 대중 전직이 또 주한미군 감축에 따른 자신의 의사를 표명해 실망을 안겨 주고 있다. 결론부터 말해서 김 대중은 지난 20년 넘게 우리들에게 안겨 준 통일 환상곡 내지는 대북접근 정책들이 모두 이적행위적이었다는 사실이 오늘 최종 확인되어 그에 대한 심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그는 최근 미군감축 등 사태에 관련, *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고 했다가 * 6월 1일 여당 지도부 접견 자리에서 "주한미군 재배치에 따른 감축문제는 북한과의 군사협상을 통해 상호간 긴장완화 조치에 대한 협력으로 이어 나갈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면서 "재배치 문제가 심리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안보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본다"는 말에서 이 인간의 좌익성이 확실하게 드러났다는 것.
그 근거는,
1. 김 대중은 북한의 고도의 대남적화통일전략이 어느 수준이며 어떤 방향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예 무시했고,
2. 오로지 북한을 지원하는 마인드로 북한접근을 하는 위험성을 노출시켜 결과적으로 우리의 안보체제의 무력화 교란을 시켜 북한의 대남전략이 성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김 대중이의 소위 햇볕정책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나 ? 북방진출 등 북한지원 이상의 협력관계로 인해 한미동맹 관계가 파괴되었고, 김 대중이가 퍼 준 수 십억 이상의 달러가 북핵 개발비에 투자되었고, 정 몽헌 현대 아산 대표가 북한으로 부터 현대그룹에서 생산하는 군사무기 등 자료를 넘겨달라는 요구 등을 받아 결국 대북투자에 회의를 느꼈을 때 살해 당한 사실 등만 보더라도 김 대중의 무책임한 용공적 대북접근책이 얼마나 위험했고 우리의 안보현실을 혼란에 빠뜨리게 했는가를 알 수 있다.
김 대중의 대북정책은 우리 체제의 손실 등 은 안중에 없고 오로지 북한 체제의 입지 강화에만 협력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3. 김 대중의 대북시각 논리대로 라면, 노 태우 정권 후 부터 전개한 [민족화합 민주통일 방안]에 따라 남북한은 이미 상당한 교류 협력이 현실화 되었어야 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 이 시간 남북한의 관계는 20년 전 상황과 전혀 변화가 없는 점에서 김 대중 식 대북접근(정책)이 실패했다는 것이다.
이를 다시 풀어보면 그가 재임시 소위 "일관된 대북정책 추진"을 통해 수 십억 불을 제공하고, 우리 해군 등 병사들이 북한의 선제공격에 전사하는 비극까지 발생했다. 6.15 공동선언문들을 분석하면 북한 연방제 통일을 긍정적으로 수용한다는 입장을 취했고, 이로 인해 북한은 이를 수용하라고 우리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것이 김 대중식 [3단계 통일론]인가.
이럴 때에 다시 김 대중은 아주 심각한 주한미군 재배치(철수)에 관련 그것은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된다면서 우리가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말하더니, 이제는 남북긴장 완화를 위해 활용하자는 정신나간 짓을 볼 때 어처구니가 없다는 것.
도대에 이 인간은 어디서 남북한 문제를 연구했나. 감옥 안에서 통일연구를 한 것이 고작 이 정도 수준이란 말인가. 또, 우리 국민이 이런 자의 말을 듣고 일체 코멘트를 하지도 못할 정도의 통일지식이 없다는데서 더욱 불만스럽다.
우리가 노 태우 당시 김 일성은 {통일을 하자고 ? 남한에 핵무기를 배치해 놓고 우리더러 통일하자고 ? 통일 하겠으면 핵무기 철거 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흥분한 노 태우는 [한반도 비핵화 선언]을 선포하면서 북한과의 대화를 모색했다. 북한제 소주 등 술이 청와대 안에 까지 들어와 축하연이 열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남북접근은 고사하고 {통일하자고 ? 그러면 연방제 수용 해 ! ...}여기서 정신이 번쩍들었던 노 태우는 결국 임기가 만료되었다.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태발전에서 볼 때 김 대중은 노 태우 보다 더 무식한 놈이라는 것이 확인된다. 무식한 놈이 아니면 빨갱이 라는 것. 빨갱이가 아닌 한 북한의 남한 공산화, 서울 만이라도 접수하겠다는 의도를 간파하지 못하고, 주한미군 철수를 부채질 하는 이 인간은 총살시켜야 할 자 다.
다시 말해서, 주한 미군이 빠져 나간 후에 남북한이 대화를 통해서 긴장완화가 될 것으로 판단하는가 말이다. 지금 급피치를 올리는 북한의 군 장성급 회담 진행은 주한미군 철수 후 전쟁하지 않고 서울접수를 위한 목적]에서 갑자기 장성급 회담을 속행하는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은 자체 판단 한 것이다.
어쨌든, 김 대중의 말대로 주한미군 감축으로 인해 남북긴장완회에 도움이 된다면 좋으나, 우리의 판단은 도리어 역효과가 난다는 사실이다. 미군이 빠져 나가면 6.15 남북 사기공동선언문 2항 등에서 나타 난대로 [자주적 통일]을 위한 전초전이 벌어지는 것이다.
미군이 나가면 북한은 이 시기를 결정적 시기로 판단하고 직 - 간접으로 [수도 서울 포기]를 요구한다. 북한의 불변의 한반도 공산화 전략이 "전국적 범위" 에서(로동당 규약 참조. 그러나 그들이 부산 전 지역 까지의 공산화가 어렵다고 판단 작전 변경한 것으로 추정) "수도 서울"로 국한, 제한통일을 시도하고 있는데
김 대중은 긴장완화에 활용하라는 것은 북한의 "심리"를 모르고 정신나간 짓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김 대중은 북한이 7. 1경제관리 조치 사실에 고무되고 있으나 김 대중은 북한의 "전략"들을 모르는 소치 임이 드러난다. 앞으로 북핵이 해결되면 그 같은 구상이 실현될 수 있으나 북한공산은 현재 까지 각종 대화의 협상전략들을 그대로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그들은 내일 체제붕괴의 비극이 오더라도 화전양면 전략을 포기하지 않고 일면 협상, 일면 무력을 병행하고 있다는 전술을 인식해야 한다.
재론하지만, 최근 불쑥 제의 나타 난 군 장성급 회담도 단순한 의도에서 금강산 등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다. 주한미군 철수 후의 전략에 따라 우리 군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하면서 접근하는 것이다. 이를 모르고 북한군을 만나는 우리의 군부를 볼 때 한심한 생각이 든다.
결론은, 김 대중은 박 정희 대통령 시대 때 부터 낙인 찍은 대로 그는 빨갱이다. 적색분자 다. 통일이론이 냉정하고 객관성을 유지하지 않고 일방적 북한전략 지원이기 때문에, 국민은 그의 대북 통일 분야 발언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
만약, 주한미군 철수 후 남북긴장 완화가 안되고 서울 지역이 침공되는 위기가 올 경우, 그 때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북한이 입이 아프도록 시종일관 추진하는 [주한미군 철수]가 앵무새 소리로 들으면 큰 화를 초래한다는 것을 국민들이 인식해야 한다. 문제는 북한의 남침용 장거리 땅굴이 서울 이남 까지 파고 내려 왔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외면, 이적발언을 계속 하는 김 대중의 아가리를 찢을 의사, 혁명가가 없다는 데서 대한민국의 위기 도래는 시간문제 라는 것이다. 특히 김 대중은 [전자개표기 조작]을 지시한 자로써, 이 자를 처형하지 않는 한 한국의 안보는 보장되지 않는다. 사법부 까지 장악한 노 무현 정권도 제거하지 않을 경우 남한의 평양화는 시간 문제 다. 미군감축 활용하라는 김 대중은 북한의 사주를 받는 자로 간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