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사건번호 07-11219
상대자 : ki Hyon "Andrew" Kim
나는, 귀하들이 보내 준 4월 5일 자 회신을 받았다. 나는 실망이다. 당신들이 과연 미국의 사법부 내지는 '법의 정신'을 지키며,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청원권, 그리고 재판 청구권을 수호해 주는 조직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당신들에게 김 기현 이라는 악질(악덕 수준이 아니다)변호사를 사형에 처해 달라고 주문한 것이 아니라, 켈리포니아주 변호사협회가 규정한 내규에 따라 징계 해당사유가 되면 처벌하라는 것이다.
당신들은 언론을 통해 변호사 윤리규정 위반자에 대한 처벌기준이 있다고 강조했듯, 나는 김 기현 변호사라는 악질의 행위들에 대해 심사한 후, 처벌이 가능한면 처벌하라는 것이다.
다음은, 귀하들의 회신에 대한 재답신 이다.
1. 먼저, 귀하는 나에게 "새로운 정보"를 요구했다. 나는 지난 20년 전 부터 귀하 같은 기관에 이 같은 종류의 청원을 하면, 그들은 아주 친절하게 회신을 약 3차례 이상을 했다.
그 다음은, 바로 귀하들 처럼 사건종결을 하면서, '새로운 정보-증거'를 요구했다. 오늘도 그와 같은 수준이다. 패턴이다. 실망이다. 왜냐하면, 그 이상의 증거가 없는 데, 하늘 나라에 가서 추가 증거물을 찾아오거나, 마치 증거조작을 하라는 식의 주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추가 증거가 없을 수 밖에 없는데도, 당신들이 추가 증거를 달라는 것은 고발인의 약점을 잡아 처벌을 하지 않으려는 수작으로 판단한다. 본건에서 이상의 추가 증거가 어디 있을 수 있나 ?
2. 켈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자가,
a. 김 기현 변호사가, 사건 의뢰를 하지 않은 사람의 케이스를 수임했다면서 허위 조작 사건수임 신청서를 판사에게 제출했고,
b. 김 기현 변호사가 원고인도 아닌 원고인을 "원고인"이라면서 판사를 속인 행위를 했으며,
c. 원고인이 문제의 변호사에게 "나의 케이스에 일체 개입하지 말라"고 수 차례 경고 했고, [변호사 해고통지서]까지 우송했고, 전화까지 했는데도, 문제의 악질 변호사가 원고인에게 동의를 받지 않고 서류를 조작하거나 피고인과 짜고 피고인을 유리하게 하는 파일을 만들어 판사에게 제출했고, 또 원고인이 패소할 수 있도록 서류를 조작하여 판사에게 제츨, 마침내 원고인이 패소하도록 작용했다. 김 기현은 특히 원고인 몰래 피고인들을 만나 자신을 "도와 달라"고 까지 했다(자신이 한인회장 출마를 한다면서)
이러한 악질 변호사의 관련 윤리규정 위반사실이 명백 함에도 불구하고, 귀하들이 김 기현을 조사하지 않고 고발인의 제출 자료를 '분석'만 했으며, 추가 증거가 필요치 않을 정도의 결정적인 증거물들을 접수하고도, 고발인의 조사도 없이 조사를 종결했다는 것은, 당신들의 정체를 의심한다는 것이다.
당신들이 이러한 식으로 조사, 혹은 분석을 한다는 자체가, 의혹이 있다는 것이다. 귀하들의 회신을 거듭 분석하면(내가) 당신들이 이 케이스를 처음 부터 조사할 의사가 없다는 흔적들이 노출되어 있다.
이제, 당신들도 나에게 3회 이상 반복, 회신했던 내용들을 보내지 말라. 그런 수법으로 국민의 청원권 등을 우롱하지 말라. 위와 같은 사기범 변호사를 처벌 못하는 귀하들은, 우리 국민이 존경할 수 없다. 당신들이 도리어 범죄를 비호하는 세력으로 판단할 수 있다.
끝으로, 당신들이 악질 변호사가 4건 이상의 부정한 행위를 하였고, 더 나아 가 켈리포니아주 변호사 윤리규정 이상의 범죄를 했음에도 조사가치가 없다고 결정했다는 것은 중대한 직권남용 이다. 당신들은 그 이상의 비판을 면치 못한다.
나는, 당신들이 본건에 대해 조사하지 않고 징계하지 않으면, 나는 귀하의 조직에 대해 불신한다. 나는 오늘 당신들의 충분히 오해받을 수 있는 책임회피 행동들을 다시 확인하였기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 우리가 왜 이라크 전쟁을 하는가에 대해 회의를 느꼈다.
당신들이, 이 같은 사건을 심사한다는 당신들이, 최소한 고발인이라는 나를 불러 고발 배경에 대한 기초 조사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그것이 최대의 미스테리 다. 당신들은 헌법이 명시한 '법을 수호'하는 법률가들이 아니다. 당신들은 본건에 대해 '처리'하고 싶은 대로 하라 ! 나는, 당신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