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 W 부시 미 대통령으로 부터 미주통일신문사 배 부전 발행인이 "금상"을 수상했다. 미 대통령의 금상 수여는 발행인이 [할동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것을 인정 함을 이 금상을 드린다. 당신은 이 상을 받음으로 대통령이 인정하는 "챔피언" 이다]면서 지난 주 우송해 왔다.
다음 표창은 미 해병대 "레나드 싼티아고" 대장도 미주통일신문 발행인에게 [당신의 우수한 리드 십과 청소년 교육과 공공안전을 위한 헌신을 칭찬한다. 미국 사회를 위한 공헌을 칭찬하며 군인가족을 지지 함을 칭찬한다]면서 6월 5일 감사장을 보내왔다. 별첨은 부시 대통령과 해병대 대장이 보내 온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