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 사시 3 가지.... 앞에 깔고... 항상 내가 말하지 않아도... 오케이 ?
북한 핵폐기 문제는, 미국 - 북한 간의 최종 수교와 맞바꾸어야 한다. 김 정일은, 상습적인 지연전술에 따라 '금융해제'(BDA)를 요구했다가, 이제는 100% '적대정책' 철폐를 요구하고 있다. 이는 북핵을 완전 폐기하지 않겠다는 태도 다. 우리 처럼 스탭 바이 스탭을 취한다. 우리 미국은 2년 전 부터 북한에 군사공격도 하지 않겠다는 보장책 까지 제시했음에도 계속 트집을 잡아 미국을 괴롭히고 있다. 김 정일의 화전양면 전술이 존재하는 한, 제2의 영변 원자로 현장을 포착하는데 큰 시련이 있을 것이다. 이란 문제가 풀리면 북핵 공격을 예상하는 것이 우리 미국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북한과 수교 할 경우, 북한 주민-학생들이 반미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각서를 받아야 하며, 대동강에 전시 중인 '프에블로'호 정보함을 미국으로 반환하라고 요구하여야 한다. 또, 북한에 생존 해 있는 미군(1950년 6.25 한국전쟁 당시)들을 미국으로 송환하라고 요구하여야 한다. 탈북자 등 첩보에 의하면 미군들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 대통령 선거에 관련, 한나라당의 집권이 100% 가능 하다. 미국은 야당의 집권을 위해 한국 좌파정권에 대해 직접-간접으로 "미국의 힘"을 개입하는 모션을 보여야 한다.
한국에는 북한이 파고 내려 온 장거리 땅굴이 아주 심각하다. 문제의 땅굴에서 지상의 사람들을 잡아 땅 속으로 끌어 내려가는 것으로 판단한다.
3월 14일 <LA 한인회 2002년 재판>이 다시 열린다. 오후 1시 30분 LA 항소법원 3층에서 심리 시작. 정관 불법개정 + 불법당선자들에 대한 처벌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