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은..... .. 지난 주 '사시' 나간 것... 그대로 앞에 내고
붙여서.... 미주통일신문이 예측한 대로, 노스 코리아가 미국으로 달려왔다. 김 계관 북한 외무부장관은, 김 정일의 백악관 방문을 요청할 것이다. 미국정부는 이 같은 요청을 수용해야 한다. 그들을 우리 미국으로 데려 와야 한다. 우리 미국은 김 정일의 어젠다를 변화 시키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제2의 영변 핵기지가 있다는 사실이며, 이를 폐기시켜야 한다는 것이 최대 이슈 다.
일본정부는 북한에 대해 일본인 납북자 전원 송환을 요구하고 있다. 북한이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일체의 북한지원을 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정말, 감동을 주는 일본 국민성 이다. 한국 좌파정권은 개 보다 못한 악질민족 이다.
한국 대통령 선거는, 박 근혜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된다. 이미 그는 당선을 예약한 것으로 추정한다. 좌파정권이 박 근혜 이상의 유력 후보의 대안이 없어, 박 근혜 대통령을 묵인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 서로 코드를 맞추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
현재 한국은 북한공산주의자 추종 민족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민족 간에 부끄러운 대결이 계속되고 있다. 이 원인은 노벨 평화상을 돈 주고 거래한 김 대중에게 원인이 있다.
이만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