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UNITY PRESS TV는, 1. 북한의 자유화 그리고 한반도 적화통일 전략을 포기하도록 촉구하는 언론이다. 2. 한국-미국 간의 동맹관계를 강화하며 한국의 좌파정권을 타도하는 언론이다. 3. 미국에 사는 우리 한국인들의 권익과 불순세력의 침투를 차단하는 언론이다.........
북한에는 제2의 영변 핵기지가 존재한다. 그것은 함경북도 화대군 지하에 있다. 2004년 미주통일신문에서 특종 보도를 했듯, 화대리 지하는 1994년 직후 부터 북한군부에서 "10년 공사"를 하여 완공한 거대한 지하 요새 다. 북한은 새로운 핵기지를 은폐하고 있다. 앞으로 그것이 우리 미국에 큰 재앙이 될 것이다.
우리 미국 정부 당국자들은, 북한이 100% 핵폐기를 하지 않을 경우 평양에 가면 안된다.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스탭 바이 스탭으로 북핵을 처리한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가 평양에 찾아가면 그들은 "미제국주의 항복"을 받은 것 처럼 국민들에게 역선전을 한다. 김 정일은 이러한 선전목적에서 우리를 "평양에 오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다른 이유가 없다.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 라이스 국무장관은 김 정일의 유인책에 말려들면 안된다.
중국은 최근, 재래식 군사무기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앞으로 10년 후, 중국은 우리 미국을 위협할 것이다. 우리 미국은 더욱 강력한 군사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일방외교 군사정책'을 추진할 국가가 없을 것이며, 공산사회주의 테러국가들이 세계를 정복할 것이다.
'안토니오비아라이고사' LA 시장이 예상대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어 주목받는 인물로 부상하고 있다. 그는 쉬지 않고 LA 카운티의 문제점을 파악, 리모델링을 하고 있다. 교통난 해소를 비롯한 주요 도시개발 등에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어 LA 시민들의 칭송이 자자 하다.
한국의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야당이 집권하는 것은 100% 사실이다. 문제는 이 명박 : 박 근혜 두 사람 간의 경합인데, 이 명박씨가 자신의 비리 관련 X 파일로 인한 형사문제에 걸려들지 않는다면 대통령 당선이 무난 할 것으로 본다. 박 근혜 씨의 국민지지도가 있으나 "여자"라는 점에서, 국민들이 상당히 기피하는 증세가 나타난다. 그러나, 현재의 좌파정권은 박 근혜 씨가 북한에 대한 포용정책을 계승하기 때문에, 이 명박을 죽이고 박 근혜를 살리는(당선)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된다.
미주통일신문 발행인 Mr. SIMON BAE가 원고인이 된 재판(LA 한인회장들의 불법선거 + 정관 불법개정)이 3월 14일 LA 항소법원에서 2차 항소재판이 열린다.(case No. BC275912. CIVIL NO.B186395)
우리 미국 고위수사기관들은 이 재판을 주시해 주기를 바란다. 이 재판은 2002년 부터 시작된 사건이다. 피고인은 부동산 사기범으로 알려져 있었던 사람이, 2000년 한인회장이 된 후(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 하여 고소를 당했다), 그는 켈리포니아주법을 똥으로 취급하고 무자비하게 정관-선거법을 마구 뜯어 고쳤다.
그 인간으로 인해 40년 만에 처음 일어 난 범죄 였다. 그는 2002년 이런 수법으로 한인회장을 두 번 불법으로 연임했다. 기부금 총 140여 만불 중에서 상당액을 사기 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후임자도 동일 수법이었다. 사법부가 지켜야 할 켈리포니아주 비영리단체법을 왜, 언론사 사장이 책임져야 하나 ? 웃기는 일이다.
어쨌든, 이번 2차 항소재판이 지난 2003년 첫 재판처럼 또 다시 오판을 할 경우, 우리 한인 커뮤니티는 하이칼러 범죄자들에 의하여 악의 소굴로 변한다. 수사기관들은 재판꾼이기도 한 피고인이 "돈장난"을 하지 못하게 철저하게 감시하여 주기를 바란다. 2005년 8월의 1심 판사는 중대한 "사기판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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