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중국 북경과 연벤 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주통일신문 박 0 0 기자가 {요즘 조선족과 탈북자들이 갑자기 미주통일신문 인터넷 기사를 많이 보고 있다. 매일 수 백명이 기사를 검색하고 있는 것 같다. 미주통일신문에서 보도한 기사 중에 북한에서도 모르는 기사가 나와 탈북자들도 놀라고 있으며 어떤 기사는 좀 오바 하는 것도 있다고 지적한다. .... 한국에 있는 북한 전문가들의 말을 보면 엉터리가 많다. 북한을 잘 모르고 내 뱉고 있다...}라고 전해 왔다.
(중국 땅에서 살고 있는 우리 조선족 여러분, 그리고 탈북자 여러분들...... 힘 내세요. 한국정부에서도 탈북자 400여 명을 모시고 온다고 했고, 미국정부도 북한인권법안을 통과 했으니(상원, 큰 집에서만 통과하면 오 케이) 조금만 더 참고 있어요. 탈북자 지원금을 대 줄 것이니.
중국에 있는 유엔 난민기구 건물에 들어가기가 힘들지요 ? 중국서, 캐나다 - 멕시코 - 하와이로 가는 비자를 잘 내 주지 않으나, 비자를 받게되면 비행기를 타세요. 공항에서 망명 신청이 되니. 항상 북한 사람이었다는 증명서를 보관, 가지고 오도록. 미국에서 탈북자 망명을 허용하고 있으니. 미국에 오면 먹고 살수 있으니. 편안 하게. 특히 장가 안 간 총각들은 장가 갈 수 있으니 체력단련 잘 하고. 밤일을 잘 해 주지 못하면 쫒겨나니.
미국엔 조선족들이 많이 와서 한국 사람들이 미칠려고 한다고 함. 무슨 말이야 하면, 특히 뉴욕 - 엘 에이에 온 조선족들이 사우탕에 취업 마사지를 한다고 대거 나서자 평소 일 하던 한국인들이 다 쫒겨나가고 있다고 함.
현재 중국 조선족이 미국에 1만 명 이상이 와 있음. 조선족 중에... 달러 3만 불 정도를 주고 미국으로 오는데... 미국와서 달러 벌어 다시 중국으로 송금을 하는데.... 합법으로 오는 길이 있고, 불법으로 오는 길이 있으니 "나, 미국가서 돈 벌어 갚을테니 미국가게 해 달라"고 전문가를 찾아 가 사정 해 보도록. 미국서 사우나 탕. 여자는 식당과 마사지 - 남자도 마사지 지압을 많이 하고 있음. 여기서 1개월 정도 배우면 되니까. 다른 나라는 가지 말고 미국으로 오세요. 미국은 천국 이니.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