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06년, 웰컴 2007년 ! 2007년 봄 부터 미국 : 북한 간의 핵협상은 빠른 속도로 풀린다. 우리 미국이 파격적으로 양보, 김 정일을 설득했고,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이 기폭제 역할을 했다. 곧, 북한은 <테러지원국>명단에서 해제되고, BDA 자금동결도 일부 해제된다. 그 다음은 워싱턴과 평양에 상호 연락사무소가 설치된다. 김 정일의 '꼼수'가 있으나 부시 대통령의 잔여 임기 2년 때문에 6자회담을 미루지 못하고 부시 대통령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추정.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북한 문제에 관련, {미국과 북한이 하나 주고 하나 받는 식이 아닌 일정기간 양국이 필요한 의무를 다하는 패키지 협상이 좋다}고 주장했으나, 북한 김 정일의 지연전술에 말려들어 다음 정권으로 넘어 갈 수 있는 함정이 있다. 무엇보다, 북한 지하에 은닉한 핵무기 이상의 원자탄 실체 확인이 필요한 상황으로 진전되었다는 것이 현재 이 시간의 새로운 이슈 다.
이라크 전 대통령 사담 후세인은 사형집행을 하여야 한다. 그에게 특별사면 효과도 있으나, 강력한 미국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선 우리 미국이 그에게 사형을 집행하도록 '역할'을 해야 한다.
LAPD는 과거에 볼 수 없을 정도의 범죄예방 시스템이 성공하고 있다. 최근 LA 카운티의 범죄율 감소는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 다. 무엇보다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제도가 큰 효과를 가져 온 것 같다.
우리 미국은 2007년 한국의 노 무현 좌파 사기정권에 대해 방관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 적절한 개입을 하거나 직접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우리 미국은 한국방위를 위해 계산할 수 없을 정도의 피를 흘렸다. 우리 미국의 흘린 피로 인해 오늘 대한민국이 발전한 것이다. 노 무현의 친북반미 행위는 2007년 발광한다.
미국은 한국의 무비자 입국을 검토해선 안된다. 한국정치 사회가 안정되었을 때, 무비자 입국 조치를 해야 한다. 그들에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할 경우, 미국사회는 걷잡을 수 없는 범죄양산에 휘말려 든다.
LA 한국인들의 하이칼러 범죄에 대한 고위 수사기관의 신속한 조사, 처벌이 지연되고 있다. ABC 투자를 빙자한 단독 대형사기범, 윈 링크 다단계 투자 사기범의 범죄사실 관계가 분명한데도 그 수사가 지연되고 있어 안타깝다.
LA 동양선교 교회 내부 사기행각들이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일부 교인들이 변호사를 선임하여 피의자들을 고소, 고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