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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영어 자막.... 내일 아침에.. 12/14/2006
베이징 6자 회담 청신호 ? 김 정일이가 영변 원자로 폐쇄를 하겠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으나, 미국정부는 '6자 회담'의 본질을 인식해야 한다. 2006년 12월의 6자 회담 본질은 과거와 같은 수준의 <핵시설 폐지> 등이 아니다. 이제는 북한이 생산한 미공개 핵무기(대량살상 무기들)가 몇 종류이며, 몇 개를 지하에 은닉했는가를 확인, 공개시키는 중요하다. 우리 미국이 김 정일의 위장전술을 경계해야 한다. 이번 6자 회담에 '함정'이 있다.


USA 투데이 신문이, 역대 대통령 중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꼴찌"라는 여론평가는 성급한 판단이다. 우리의 대테러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2의 911 테러가 있을 경우에는 미국은 어떤 대응전략을 수립할 것인가 ? 국민들이  미국공격을 기도하는 알 카에다 테러조직의 위험도를 무시하고, 이라크 전쟁 개입에 대한  일부 실패를 문제 삼는 것은 미국의 '정신'이 아니다. 1994년의 북한-미국 간의 제네바 핵 합의는, 미국이 북한에 당한 것이다. 우리가 또 당할 수 있다. 그 땐 미국의 안보가 피할 수 없는 불바다가 될 것이다.

중국, 러시아가 북한을 조종하고 있다. 부시 대통령이 핼리엇 마이어스 대법관 지명을 할 때, "나는 그의 가슴을 믿는다.." 라고 말 한 것을 "Truthiness"라고 하면 안된다. 진실은 가슴에서 발동하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감정'표현으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코미디언 스티븐 콜버트의 패러디 토크 쇼의 수준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남한은 좌파정권 조직에서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 좌파정권의 재창출은 끝났다. 전자개표기를 조작, 사기정권을 장악한 노 무현 집단은 조사를 받아야 한다.

LAPD 윌리엄 브래튼 국장 팀은 역대 경찰 수뇌부 보다 아주 노련하게 치안업무에 임하고 있다. 수년 전에 비해 LA 강력범죄 건수는 결코 증가하지 않았다. 경찰순찰 업무가 아주 효과적이다. 시민의 눈과 피부에는 일단은, 경찰 순찰차가 보여야 안도 한다.

남북한 정상회담은 열린다. 노 무현이 보다 김 정일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5억 불, 10억 불 면담료를  주지 않고 열린다. 그러나, 이들의 만남은 성과가 있을 수 없다. 문제는, 2007년 김 정일의 파격적인 한반도 평화구축 방안을 공개 여부 다. 김 정일이가 미국의 '당근' 량에 따라 제2의 독일 통일을 재연시킬 수 있다. 문제는, 미국의 대북 '당근' 량이다. 우리 미국은 김 정일에게 줄 수 있는 '당근'은 다 주었다. 이상 더 당근을 고려하면 안된다.

1950년 6월 한국전쟁은 '내전'이 아닌 중공 모 택동-주 은래가 '한반도 적화' 목적에서 39,000 명 중공군 개입지령 이었다. 노 무현의 '내전' 발언은 그가 공산주의자 임을 자처한 것이다.




LA 동양선교 교회는, '선교'를 빙자한 사기종교 집단으로 볼 수 있다. 교인 헌금을 사기 친 자들의 돈을 모두 몰수하고, 관련 목사와 장로들은 수사를 받아야 한다. 이들의 범죄수법은 종교활동 자유를 빙자한 명백한 미필적 고의 사기행위 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땡 ㅡㅡㅡㅡㅡㅡ  번역 잘 해라. X같이 하면 가위로... ㅋ..... 미국 언론들도 우리 사이트, 방송을 보고 있다. 알아서 해라. 우리가 북한 전문통으로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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