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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탈북자들, 미국으로 망명 키를 돌리고 있어 7/6/2004
< 속 보 >

미주통일신문에서 수 차례 보도했지만,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들이 한국 보다 미국 등 지역으로 선택 망명 길에 오르고 있음이 포착 중.

캐나다 등 지역의 뉴스를 종합하면 비자없이 입국이 가능한 캐나다 등 지역에 와서, 다시 밀입국 알선자를 만나 미국에 들어와서 망명신청을 하고 있는데, 이를 경우 북한인 신분이 분명할 경우 일단은 망명 신청이 가능.

이 같은 유리한 점을 인지한 탈북자들이 미국을 향해 망명 키를 돌리고 있으며 상당수 탈북자들이 망명 신청에 성공하고 있다. 캐나다, 혹은 앵커리지, 하와이(미국 영토)에서도 "나는 북한인, 망명 한다..."고 선언할 경우 현지에서도 망명이 가능할 수 있으나 캐나다 지역에선 신중히 액션을 취해야 한다.  


  
장군의아들 (2004-07-09 02:31:02)
왜? 탈북하신분들이 미국으로 발길을 돌릴까요? 이유는 단 하나 노무현(김대중이때부터)정권이 북의 괴뢰정권과 틀리는점이 별로 없는 사상성을 갖고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국인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때로는 드러나는 탈북자에 대한 차별,배타성 때문일것입니다. 분명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는지요..?
북한=악의축 (2004-07-14 00:00:59)
어제 내가본 BBC 특파원이 북한에 가서 찍어온 것과 미국에 망명한 김용씨(세탁소 경영)와 교도관이었던 아줌마의 증언을 보면,

북한은 지금 정치범 들을 생체실험용으로 쓰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급비문서와 서울에 거주하는 전 정치범 수용소 간부의 증언도 첨가 되었다.

그에 따르면 일가족을 독가스실에 넣고 생체실험을 한적이 있다고 생생히 증언했다(2002년9월)

목적은 차세대 화생방 무기 개발 프로젝트라고 한다... 유리관 속에서 그 일가족이 질식사해 죽는 걸 다른 연구원들 12~13명이서 돌아가면서 관찰했고 그 보고서가 생화학 무기 개발에 쓰여질 것이라고 한다.

또한 역시 미국에 망명한 (이름은 잘 생각이 안남) 아줌마는 여성수감소 교도관이었는데, 거기서도 생체실험과 인간해부용으로 정치범들을 사용한다고 똑똑히 증언했다.

정치범 수용소는 3300 볼트 고압 울타리에 깊이 8 m 의 대못이 박힌 땅꿀 방지용 휀스로 덮혀있고 무장된 인민군 중대가 배치되어서 누구도 탈옥은 꿈도 못꾼다고 한다.

매일매일 구타시간이 있어서 교도관들이 수감자들에게 마구 폭행을 한다고 한다. 이러다 나중엔 교도관들이 지쳐서 싫증이 난다고 한다. 그러면 다른부대에서 고문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발령받아서 온다고 했다. 이렇게 계속해서 돌아가면서 구타와 고문을 행하고 있다 라고 증언했다.

김용씨에 증언에 따르면 독방에 물을 채워서 입만 겨우 숨쉴수 있게 해놓고 48시간을 그상태로 두었던 물 고문이 제일 힘들었다고 했고, 여성수용소의 교도관이었던 아줌마의 증언은 입에다가 호스를 위속까지 밀어넣고 물을 가득히 채워 배가 풍선만해 질때까지 채운다음 그 배위에 나무 판때기를 올려놓고 군화발로 짓밟으면 창자가 터져나온다고 한다.

또한 얘기를 데리고 온 여자수감자의 얘기를 엄마가 보는 앞에서 목을 꺾어버리고 그 시체를 풀숲에 버린다고 했다. 이와중에 넋이 나간 엄마들도 상당수 있었다고 그 아줌마는 똑똑히 증명했다.

그럼 여기에 잡혀오는 수감자들은 누굴까 ? 대부분 중국에서 탈출을 시도 했다가 잡혀오는 사람들과 그의 친척들이라고 한다. 한가족이 중국으로 탈출했다가 잡혀오는 바람에 그의 5촌 친척 31명이 독가스 실에서 생체실험용으로 죽는걸 봤다고 그는 똑똑히 증언했다.

BBC 특파원은 경악했다.... 그리고 북한평양을 객원취재하러 갔다. 허나 이러한 비밀들은 밝히진 못한채 김일성이 박제되어 있는 기념관에 갔다.

거기엔 통곡의 방 이라는 곳이 있었다. 거기서 방문객들은 통곡을 해야 한단다. 의무적으로 ..... 김일성을 기리는 마음으로 .... 참나 ~

그리고 BBC 특파원(여성이었음)은 북한 중고등 학교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부시를 때려 잡자고 함성을 질렀다. 그리고 그들은 우린 남조선과 다른나라다 라고 똑똑히 말했다.

북한 외교부 대변인도 북한은 UN 에 따로따로 가입했는데 왜 우리가 남쪽과 한나라냐고 BBC 기자의 질문을 일축했다.

또한 "미국이든 독일이던 영국이던 남한이던 북한의 체제를 무너뜨릴려 한다면 우린 죽기살기로 싸워서 승리를 수령님 영전에 바치겠다" 고 목소리를 크게 내면서 (약간 화가 나 있었음) BBC 카메라에 대고 소리쳤다.

그리고 그는 밖에 나가버렸다. 통역을 담당했던 북한측 요원도 무척이나 당황해 하는 표정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가 한말 "이딴 질문 할려면 당장 우리나라에서 떠나시요" 라고...

결국 아무것도 못건진 채 BBC 기자단은 북에서 철수를 할수 밖에 없었다. 다만 그들이 BBC 에게 보여준 건 북한의 화려한 면만 보여주었을 뿐이다.(기자단이 있을때 많은 주민들이 김정일 생일잔치에 보여줄 춤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었음)

다시 미국과 남한을 찾은 BBC 는 미국에 망명 중인 많은 북한간부들과의 면담을 접촉했으나 앞서 말한 2명의 증인만이 증언했을 뿐 나머지 망명자들은 만남 자체를 거부했다....



이게 니들이 그렇게도 한민족이라고 자랑하던 악의축 북한의 모습이다. 통일이 된다고 ? 김정일은 이미 자기 후사를 정해놓고 있는 중이다. 조선시대 왕처럼 말이다....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통일은 절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 이걸 깨달았으면 한다. 북한도 UN 에 따로 따로 가입했는데 왜 우리가 그들과 한나라냐고 큰소리로 떠들었던게 BBC 에 생생히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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