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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최근 중국의 민주화가 가속 중 ? 6/28/2004
4년 전 부터 중국을 출입하던 엘 에이 한 동포가 {중국이 엄청 변했다. 몇 년 사이에 중국의 민주화 바람이 굉장히 불어 빠른 속도로 중국이 변하고 있어 놀랍다. 체제 그 중심자체는 변할 수 없으나 개인의 자유가 엄청 보장돼 옛날 중국과 다르다. 시간이 갈 수록 중국의 민주화 바람이 더 거세지고 있다...}고 전언.

북한 로동당, 대남적화통일전략 같은 것을 버리고, 중국 모델을 통해 북한 새마을 운동을 전개하도록. 이미 각종 경제개선 작업에 착수했으나 북핵 처리 후 통큰 경제개혁을 단행하도록. 중국공산당도 결국은 레닌 마르크스 학설들이 모두 허구였다고 인정하고 자본주의화 한 오늘, 평양만 겁먹고 우물 안 개구리 행세를 하면 북한 자체가 불리. 언제까지 식량구걸과 탈북자를 방치할 것인가 말이다.

그 많은 인력을 산업전선에 투입하며 경제발전이 가속될 텐데, 외부의 공격 등이 두려워 베트남 식 경제발전도 못한다면 북한은 살아 날 수 없다. 상하이 처럼 발전은 기대하지 않아도 좋으니 우선 인권문제, 자유권 보장에 진일보 하는 개방을 보여주면 반공-반북 카테고리의 수정은 물론 모두가 민족공조 대열에 나설 수 있고 명분을 유지할 수 있는데....

지금과 같이 남조선 흡수를 위해 말장난을 하고 서울에 와서 "조국 통일" "조선은 하나 다" 라는 합창은 하지 말도록. 그러한 선동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기본이니, 무식한 전략 재고하고, 상생의 길을 모색하도록.  중국을 출입하는 많은 사람들이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민주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는 정보에, 잠시 북조선을 생각 해 보았다. 북조선, 새롭게 태어나고 싶지 않는가. 간단하다. 김 정일 체제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다. 반동으로 인식되는 자는 일단 평양 외곽으로 몰아치고, 김 정일 경호에 만전을 기하면 가능하다. 그리고, 경제개방에 착수하면 된다. 미국과 수교하면 간단하다.

북조선의 천연자원, 광광산업의 호조건, 값싼 임금, 황폐한 옥토와 땅, 라스베가스가 부럽지 않다. 그렇게 되면 기쁨조를 대량 생산해도 비난하지 않는다. 로동당 씽크 탱크들, 뭘 하나. 체제전복 구상은 하지 말고, 악의 축 김 정일을 중심으로 북한개방화에 불을 질러 보라 !  북한의 경제부흥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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