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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Health Department 7/23/2006
July 23, 2006


TO  :   켈리포니아주 주정부 Health  Department  Chief
          F. B. I.

                   < 뉴스  보도 겸  고발장 >


나는 KOREA  UNITY PRESS TV  대표 Mr. SIMON  BAE(전화 213- 305-7100번. www.unitypress.com. Em mail - simon@unitypress.com) 입니다. 나는 다음 아래의 사람을 정식으로 고발하니 철저한 조사를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피고발인 이름 :  Ms.  Gye  Hwa   KIM(사진 참조) 여권에 기재된 이름으로 추정.  

피고발인 주소 :  미국 LA 2828 Glendale   Bl.,  LA. CA 90039.  전화 323- 662- 1001

피고발인 한국 주소 :  한국 경기도 포천시 소재 (전화 031- 535- 7401번)



                < 고 발 경 위 및 위법성 >


피고발인은 한국에 메인 오피스를 두고  목사 신분을 이용하여 지난 1992년 부터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등 세계 여러 도시에 있는 한국인들을 전문 상대로 [세상에서 고칠 수 없는 어떤 질병도 고칠 수 있다]면서 소위 [성령 치료] + [생수 치료]를 선전하고  불법 치료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피고발인은 전문 의사가 아닙니다. 미국 침구사 면허도 없습니다. 특히 치료행위시 의료전문 기구가 아닌 자신의 손가락, 손톱 혹은 수지침을 가지고 불법침구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피고발인은 한국에서도 이 같은 사기성 불법치료 등 행위로 인하여 TV 언론들이 보도하였고, 큰 사회문제로 제기되었으나 정부 당국이 이에 적극 개입, 검증을 하지 않아 현재 피고발인이 미국에 까지 와서 공공연히 이 같은 사기 불법침구 등 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피고발인은 10년 전 부터 1년에 약 5차례 이상 LA 코리아타운을 출입국 하면서, LA 도착을 할 때는 한국 신문 방송 등 광고를 통해 자신의 입국사실을 알립니다.

그 후, LA 글렌데일 소재 교회에서 우리 한국인 남녀 수 백명(1회 평균) 앞에서 예수 이름을 인용하거나 암치료 등 불치의 병환자를 고쳤다는 증거물(비디오 테이프. 교회 보관 중. 이것을 압수하여 철저한 검증이 필요 하다) 들을 TV 화면에서 보여 준 후 [성령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들을 다시 교회 내 사택으로 안내 하여 불법 치료행위 등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  피고발인의 치료행위는 전문 의사 자격이 없으면서도 "냉병 환자, 치질 환자, 우울증 환자, 불면증 환자, 자폐증 환자" 등을 상대로 수지침 등으로 무차별 치료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  고발인은 지난 2004년 2월 3일 상기 교회에서 약 1시간 반동안 피고발인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전문 목회자의 설교가 아닌 흡사 길거리 약장사 수준의 지식에 실망했습니다. 그 보다, 피고발인은 예배가 끝난 후 교회 내 사택에서 50여명 이상의 남녀 환자들에게 순서대로 수지침을 손에 쥐고 환자들의 통증 부위에 마구 찔러대는 시술을 하였습니다.

이 때, 침을 맞은 사람들은 피를 흘리며 비명을 질렀으나 [성령 치료]라는 선전에 속아 특별한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으나 본 고발인이 현장에서 피고발인의 침구행위 등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3.  피고발인은 수 십명의 환자들의 팔, 다리, 목, 엉덩이 등 부위에 수지침을 찔러대면서도 수지침 바늘을 전혀 교체하지 않고 계속 사용했다는 사실 입니다. 수지침을 교체하지 않으면 문제의 수지침에 어떤 병균이 감염될 수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4.  특히 피고발인은 한국에서 가져 온 약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그 약재는 미국정부 당국으로 부터 판매허가를 받지 않았으며 수지침을 맞을 때도 각종 헌금 명목 등으로 돈을 받는다는 사실 입니다.

5.  피해자 중 한 사람은 1995년 경 피고발인이 LA거주자 M모씨의 아들의 자폐증 증세를 고쳐 주겠다고 한 후 (목에 귀신이 있다}면서  손톱으로 목부위를 찢어 상처를 입혔고, 당시 손톱에 병균이 있었든지 찢어 진 목 부위에 毒(독)이 투입, 새로운 병이 생겨 한동안 고생을 했습니다(증인 관련 전화 번호
). 이 같은 피해자들이 엄청 난 것으로 추산 합니다.


정부당국은 즉시 LA교회를 수색하여, 관련 사기성 영상물 자료와 각종 인체 위험물들을 압수하여 검증하기를 바랍니다. 피고발인은 현재 서울에 있으나 관련 증거물들은 LA 교회 안에 많이 있습니다.

피고발인은 예수의 안수 기도 등을 악용하여 * 돈을 받고 치료행위를 하고 있으며, * 불법 침구행위를 하고 있다는 등의 불법행위자 입니다. 이 같은 범죄를 우리 한국인들이 방관 했으나 본 고발인이 피고발인의 전문 상습 사기행위들이 우리 미국시민들의 생명에 위협을 주고 있기 때문에 철저한 조사를 하여 달라는 것 입니다.

P. S.  피고발인은 조직 폭력배형의 교인 청년들을 확보하여 자신의 사기행각 등을 고발을 하면 상당한 위협을 행사하고 있어 주의 하여야 합니다.

참고 증거물 :  1>  피고발인이 우리 한국인들을 상대로 신문광고를 낸 사기성 광고내용 일부(7월 12일 자  KOREA  TIMES 등 신문광고)  

                      2> 피고발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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