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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검찰 노무효를 구속하라 10/31/2003
'노무현은 곧 바로 형사 입건을 해야 한다!'  




    

'노무현은 제주도청에 인공기를 걸려는 가?'  


제주 4.3 사건은 앞으로 많은 인원의 연구와 국민들의 동의가 더 필요한 국가 사상의 문제이다  

노무현 정권은 무엇이 그리도 급한지 많은 애국 국군들이 걱정과 우려를 하는 제주 4.3 사건 문제를 서둘러서 정부차원에서 사과를 한다고 발표를 하였다  

차라리 노무현 사상적 차원에서 사과한다고 했어야 적절한 표현이다  

이런 붉은 사상의 표현은 노무현 정권이 이번 간첩 송두율을 기획 초청한 사건에서 보듯이 붉은 좌파 정권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노무현이 일하고 있는 청와대도 붉은 좌파들이 많이 있다  

국가의 정보의 중추 기관인 국정원이 고영구 서동만이 빨갱이 들이 국정원을 장악하고 있다  

법을 집행하는 법무부는 빨갱이 강금실이 장악하고 있다  

나라의 문회를 선도하는 문화부는 빨갱이 이창동이 장악하고 있다  

나라의 언론을 선도하는 KBS는 빨갱이 정연주가 장악하고 있다  

길거리에서 반공인사를 테러하는 임무는 빨갱이 명계남이 장악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붉은 사상의 지도자들로 장악이 되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 정권을 움직이는 실세들이 거의 붉은 좌파들이어서 견제 세력이 없다는 것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  

노무현의 가족이 붉은 가족이라는 것은 잘 알려저 있다  

또 노무현의 부인 권양숙이도 그의 부친이 6.25 때에 죽창을 들고 애국 시민들을 직접 살해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노무현의 행적을 보면 붉은 사상으로의 회귀성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  

자신의 가족들이 그동안 당 해야 했던 붉은 사상의 가족이라는 멍애를 벋으려는 듯 한국 역사의 사상의 역사를 자꾸만 붉은 사상들이 잘 했었다는 역사로 되돌리려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는 중 이다  

간첩 송두율을 노무현 기획 초청을 하고 간첩 송두율을 민주 열사로 만들려는 작업을 시도하다가 애국 검사들에게 좌절이 된 사건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시일을 두고 많은 자료를 축적하고 발굴하여서 제주4.3 사태를 정직하게 발표를 하여야 한다  

붉은 노무현은 너무나 성급한 것이다  

이제 자신의 대통령 임기가 다 되기라도 한듯이 불안하고 초초한 것이다  

엉뚱한 재신임을 발표하고 이제 노무현이 기댈곳은 전국의 붉은 좌파 세력들에게 자신의 재신임을 도와달라는 싸인을 하듯이 제주4.3 사건을 성급하게 붉은 사상의 사람들이 민주열사라고 정의해 버리는 실수를 하고 있다  

그럼 그 50년 전 시절에 남노당을 제압했었던 국군과 경찰이 죄인이라는 말 인가?  

이제 붉은 노무현이 제주도 도청에서부터 붉은 인공기를 걸려는 것인 가?  


육사여!  

"우리 국민들은 늘 불안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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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곧 바로 형사 입건을 해야 한다!'  



"송두율을 청와대로 초청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참모들이 말려서 송두율을 청와대로 초청을 못 했습니다!"    

간첩 송두율을 기획 입국시킨 노무현은 곧 형사 입건을 해야 한다    


'노무현은 곧 바로 형사 입건을 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하여 지금 주권찾기시민모임에서 대선무효 소송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웃나라 필립핀의 에스트라다 대통령의 탄핵 사건을 읽어보면 대통령의 부정 사건들이 곧 바로 형사 입건으로 이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김대업이 병풍사건으로 사기를 친 사건은 형사 입건이다  

노무현 측근 안희정 3억9천 만원 부정 사건은 형사 입건이다  

(지금 부산은 안상영 부산시장이 1억원 부정문제로 구속기소 되어있다)  

노사모 돼지 저금통 액수 80억원으로 이번 대선을 가장 깨끗하게 치루었다는 민주당의 선언은 형사 입건이다  

최도술씨가 입건이 되었다면 그 죄는 노무현의 죄 이므로 노무현은 곧 바로 형사 입건이 되어야 한다  


1월27일 대법원 재검표장에서 전국 80군데의 개표장을 선별하여 재검표를 하였다  

그 재검표 장에서 1117표의 엄청난 전자개표기의 오류가 대법관 핀정으로 증거가 확정되었다  

유지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단 한표의 오류가 없다고 선언을 한 전자개표기로 당선이 된 노무현은 곧 바로 형사 입건이 되어야 한다  

약 40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재검표 장으로 개표용지를 담아 온 개표함 박스는 알류미늄 박스가 아닌 이삿짐 박스 라면박스에 개표용지를 담아 가지고 두리번 거리면서 개표장으로 들어왔다  

완벽한 부정선거 증거로 노무현은 형사 입건이 되어야 한다  


노무현은 대통령 이기 이전에 인간 노무현으로서 우리 국민들에게 그 동안 너무나 많은 거짓말을 해 왔었다  

노무현이 평범한 일반 노무현으로 살아간다면 그대로 일반인들이 간섭을 해 서는 않될 문제일 것이다  

그러나 공인이오 한 나라 살림을 맡아서 통치를 해야 하는 대통령 노무현에게는 우리 국민들이 그대로 묵인해서는 안되는 거짓말들이 너무나 많이 보이는 점 이다  

노무현이 장수천이라는 생수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많은 부정이 있었다  

진영의 땅 문제도 형 건평과 사고팔고 공증을 하는 치밀함으로 위장한 사건 이었다  

노무현의 거짓 증언이 이제는 다 사실로 들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 사건은 2002년 12월15일을 전후 해서 김기동이라는 네티즌이 구속을 당하면서 제보한 사건이다  


인권 변호사 시절에 노무현 사무실에는 민 양이라는 장애인이 같이 근무하고 있었다  

인간 노무현이 어느날 그 장애인 민 여인을 겁탈 했다는 것이다  

그 민 여인은 딸을 낳았고 그 딸을 장성 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노무현을 곧바로 형사 입건을 해야 할 이유가 있다  

그런 사건을 당하여서 변호사 노무현이 처리한 위선 거짓에 있다  

노무현은 자신의 장래를 위하여 그 민 여인을 홀아비로 살고있었던 형님 노건평씨의 호적에 민 여인과 민 이라는 딸을 입적 시켰다고 한다  

우리 국민들이 경악하는 점이 바로 이 점이다  

노무현은 치밀하게 자신의 장래를 위하여 국민들을 속였다는 점이다 얼마나 교묘한 처세를 하였는 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지도자로서의 처세가 너무나 교모한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대선 전에 이런 문제가 게시판의 공간을 떠 돌 때마다 같이 글을 올리면서도 이런 사실이 정말 일 까?  

하는 의문이 들었던 것이다  

노사모의 돼지저금통 문제도 다 사기였다고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작금에 우리 정치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고 노무현의 사상에도 의심스러운 점이 너무 많은 것이다  

검찰이 조사를 하는김에 이런 모든 문제를 다시 제 조사를 하여 밝혀주기를 바란다      

이런 국민들의 눈을 속인 범죄적인 문제들은 곧 노무현의 형사 입건으로 이어저야 마땅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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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하야' 시킨 오캄포 여사!'    



[펌글]    

조지프 에스트리다 필립핀 대통령 관저인 말라카궁 안에서 대리석    

으로 조용히 걸어가는 클라리스 오캄포(44세)는 불길한 예감을 떨    

처버릴 수가 없었다    


오캄포는 자신이 다니는 은행장으로부터 에스트라 대통령에게    

120억원 수표를 대선 자금으로 호세 밸라르테 라는 대통령의 가명    

에게 전해 주라는 명을 받았다    


오캄포는 부정한 돈을 호세 벨라르테 라는 가명으로 대통령에게    

전해 주는 현장에서 그 수표를 넘겨주는 것을 같이 목격하였다    

대통령의 대선 자금 때문에 2000년 11월13일 필립핀 하원이 대통    

령 에스트라에 대한 탄핵소추원을 상원에 제출하면서 절정에 달했    

다    


오캄포는 단 한 사람의 증인으로서 자신이 증언을 할 경우에 어떤    

사태가 벌어질 것인가를 심각하게 생각하였다    


오캄포는 양심에 다짐을 하였다    


'심사 숙고해야 하겠어! 이 비밀을 증언을 할 경우 내 생명도 위험    

은 할 것이다 그러나 난 이번 사태에 대하여 절대로 도피하지는 않    

겠어!'    


오캄포가 정치 폭풍 속으로 들어가기 직전이었다 수많은 보도진    

과 방청객들이 청문회장을 가득 메웠고 수 백만 명의 일반 시민들    

이 텔레비전으로 시청을 하고 있었다    


드디어 오캄포는 법원 증언대에 섰다    


바우티스타의 질문을 받으면서 오캄포는 신탁계좌 서류에 대통령    

이 대선 자금을 받아서 싸인하던 장면을 증언하였다    



"대통령이 대선 자금을 비밀로 받을 때에 당신은 거리가 어느 정    

도 거리에 있었습니까?"    


"저는 30m 거리였습니다!"    

오캄포는 정직하게 대답을 하였다    


필립핀 육사들이 에스트라의 대선 부정자금을 알고 대통령의 사임    

을 요구하였다    


필립핀 대통령 에스트라는 필립핀 육사들이 대통령 사임을 촉구하    

자 다음날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클라리스 오캄포라는 여인이 대통령을 '하야' 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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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에스트라 대통령은 대선 자금 횡령협으로 형사 재판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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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부정 협의가 입증되면 사형선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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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캄포는 이 재판에도 증인으로 나왔다 재판은 지금도 진행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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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교인 스콜라스티카스 대학에서 오감포는 학생들에게 말했다    


"나는 문을 열도록 도와준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일 뿐입니다!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상황을 변화시키는 일은 여러분들에    

게 달려 있습니다!    


때로는 대선 부정 전자개표기의 진실을 말 하는 그러한 일이 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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