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가 미국 전투기나 폭격기를 공격하기 위한 레이저 요격위성을 보유하고 잇을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북괴는 미그31을 보유하고 잇는데 이 미그31은 오래전부터 위성요격, 전술폭격
버전이 시험되었으며 현재는 다목적의 BM버전과 수출용의 FE버전이 있습니다.
80년대초에 폭격기 요격용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현재의 기능이 여기에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미그31은 이론상으로 미국의 정찰위성과 항공모함, AWACS기와 이지스함을 위협할 수 있
습니다. 미그31 4대면 디지탈 데이타 링크를 이용하여 AWACS의 구성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초병기들에 대해 대책이 없는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이미 80년대에, 인공위성을
요격할 수 있는 미사일을 실험햇는데 당시에는 실전배치할 수 없었으며 이는 기술적 문제가 원인
이 아니었습니다.
이 두 가지 골치거리 모두 같은 수단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F15 에는 이 ASM-135 위성요격
유도탄 한 발씩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탄두를 중성자탄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레이저 요격위성은 한번 레이저를 발사한 후에 일정기간 이상 콘덴서를 재충전해야 발사할
수 있습니다.미니권총 위력의 레이저는 누구나 만들 수 있으나, 실용성이 없는 이유가 여기에도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