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국과 캐나다도 호주뉴질랜드의 관계처럼 국민들은 두 나라를 같은 나라처럼 왕래하며 일도하고 ,학교도 다니고 ,살기도 합니다
또한, 미국의 수도권 지역(뉴욕,보스턴,워싱턴,시카고) – 시카고를 포함한 북동부 지역사람들은 한국의 서울, 일본의 도쿄 사람들처럼 정치,경제,교육문제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타 지역(미국서부 ,중서부(북부포함), 남부 같은 전통적인 시골과는 다릅니다)이 지역의 크기는 얼마되지 않는 작는 지역이지만 인구는 미국 전체인구의 절반입니다..미국땅의 10프로도 안되는 지역크기죠 ,그러나 한국의 서울같은 capital region답게 정치나 경제에 무관심 한 시골 사람들관 다릅니다(한국의 서울과 지방과의 관계와 동일합니다)- 이건 미국인,캐나다 인들도 100프로 동의 하는 사실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카운셀러로 일하는 동부지역에서 비지니스로 온 아줌마와 이야기햇는데-(저는 현재 SF에 있습니다)(유럽에서 어릴떄 캐나다로 이민와서 미국에서 비지니스 하는 유럽계 미국인입니다,주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자랏으며, 미국 북동부 지역과 가깝고 미국 북동부 처럼,capital region 에 속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미국 북동부를 제외한 키타지역은 날씨나 언어나 사람들의 성향도 많이 다르다 문화도 다르다 (COUNTRY SIDE와 동일하다)뭐 그런 공통된 의견도 있엇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 도중에 제가 south korea에서 왓고 일하며 살고 잇다고 이야기햇더니 지금 North korea 와 south korea상황이 안좋고 북한핵 위기도 있고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사람의 말은 지금 돌아가고 잇는 상황은 과거 베트남처럼 북한에 의해 남한이 흡수 공산화 될거라고 하더군요 .미국이 북한의 핵을 허용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이 사람의 말은 가장 큰 이유가 미국이 북한을 쳐서 득될게 하나도 없다 “ 중동엔 기름이 잇고 , 이스라엘을 미국이 돕는 이유 또한 중동에 잇권을 갖기 위한것이고 9.11태러는 아프칸 이라크 전의 명분을 위해 알면서 무시한것이라고하던군요 그리고 중동의 기름을 통제해서 중국의 경제성장을 저지하기위한 측면도 강하다고 하더군요
캐나다에서 자라서 캐나다나 미국인의 특성을 잘알고 , 미국인들은 이익없는 일은 안한다 라고 하더군요
또한, 남한의 좌익화,반미사조,좌익친북정권등 현재 남한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마치 남한의 우익세력 처럼 잘알고 있더군요 .. 북한이 원하는것 , 남한정부의 상황 등으로 미뤄볼때 수년내로 별다른 일이 없으면 베트남과 동일하게 공산국가로 통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햇죠,” 나는 네 나라를 읽고 싶지 않고, 북한이 남한을 흡수한다면 과거 월남처럼 수천만명이 살해 당할거다 그렇게 이야기 햇더니 .. 하는말이 그건 일반인들이(일반국민들이) 그렇게 되지 않기 원하는 기대나 희망같은것이고 지도자나 정치가들은 몇천만명이 죽는게 문제가 아니고 정치적인 문제다 라고 못박으면서
국제정세를 잘아는 특히 영미국가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잘아는 나로서는 미국은 북한 핵을 허용 혹은 묵인할것이고, 남북한은 북한에 의해 공산화 될것이다라고 하더군요
무서울정도로 논리적인 말을 해서 솔직히 많이 놀랏습니다 그러던도중, 나는 일본, 영국,호주, 미국 ,대만 등등 나라같은 신보수주의 정권,정책을 따르고 ,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 좌익,좌파 사상을 배격하고 , 이런 것 때문에 과거 월남처럼 내 나라를 잃고 싶지는 않다고 햇더니
이 여자말은 세상 돌아가는 잃은 아무도 제대로 알순 없지만(니가 옳을 수도 있다 라는 말도 하면서) 그러나 , 내가 아는 지식하에선 남한은 이미 북한의 일부처럼 되어가고 있다고 요즘 남한의 움직임을 아주 못마땅하게 생각한다고 비판하더군요
이런 저런 잡담을 하면서 이야기를 마쳣습니다
이사람의 의견이 전체를 대변할순 없지만 상당히 일리 있는 발언 같기도 하고
좌-우 정치 논리를 떠나서 현실을 직시 하고 이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치적 논리를 가졌더군요 ... 상당히 수긍이 가더군요 제가 보기에도 미국이 북한 선제공격 안하고 묵인하면 수년 내에 남한은 북한에 의해 공산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