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연금생활에서 벗어나 어제 27일 새벽에 미국으로 출국한 황장엽선생은 한국에 다시 돌아오지 않고 미국에서 망명정부를 창설하여 김정일세습식민통치체제에 대한 강력한 퇴진운동을 벌여야 한다.
다시 한국에 돌아오게 되면 좌파정권과 단체들에 의해서 자유롭지도 않을 것이고, 언론의 자유도 통제되고 사실상 연금상태로 살게 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미국의 보호와 지원을 받으면서 김정일 퇴진운동과 북한의 인권고발과 인권개선운동을 해나가는 것이 목숨을 걸고 탈북한 위대한 동기와 목적을 이룰수가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북조선 망명정부를 창설하여 활동하시다가 김정일에 의해서 목숨을 잃게 되더라도 그것은 곧 북한의 세습식민체제를 붕괴시키는 위대한 시발점이 될것이므로 망명정부 구성후에는 신변에 염려 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미국 국회에서 연설을 할때에 당당히 북조선 망명정부를 창설할 것임을 국제사회에 선언을 하셔야 하며,김정일 세습식민체제의 퇴진운동을 강력히 선언 하셔야만 합니다.
세습식민체제에서 죽어가고 신음하는 북한 동포의 해방과 민족의 자유민주통일을 위해서 이제야 비로소 황장엽선생과 그 옆에서 선생을 보필하는 민족을 사랑하는 여러 사람들이 정말로 살신성인의 위대한 문을 열게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글을 가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