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에 심사숙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편집자님의 글입니다.
1. 북한군, <광주사태> 남침을 특수 "전술학"으로 활용 / 글 중에서
{광주사태 당시 북한 침투조는 머리에 붉은 띠를 둘렀다. 총검으로 부녀자들을 죽인 군은 우리 북한 군이 아니고 거의가 남조선 공수부대 요원들이었다고 알고 있다. 그 때 환각제 등을 먹은 남조선 공수부대가 그런 짓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 남침조에서 광주 사태 당시 찍은 사진이 현재 북한 군부대 등에 전시되어 있다. 사진을 보면 당시 남조선 특전사 등 공수부대원들의 얼굴이 다 나와 있다. 당시 탱크탈취는 남파 특수부대에서 했다.
위의 사항을 말한 탈북자는 광주사태에 직접 참가하지 않았으나
그가 본 사진과 들은 이야기입니다.
분명 사태에 참가한 북한군은 남조선 해방군으로 가르침을 받았을겁니다.
북한군이 탱크를 탈취하여 임무를 수행했을겁니다.
한편 북한에서는 분명. 무고한 시민들은 죽이고 부녀자들을 난도질 했던 자들은
한국군이라고 가르쳤을겁니다.
특수부대요원이 들었던 내용만으로 속단할수 없습니다.
그도 북한인으써 몇십년은 살았을겁니다.
그럼 시민들은 무자비하게 난도한 짓을 한국군이라고 단정하시는 충분한 내용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연 탈북자 아무개씨의 말씀대로 그가 단지 본 사진과 북한에서 전술용으로 만든 영화를
듣고 총검으로 부녀자를 죽인 자들의 거의가 우리군 공수부대라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하십니까?
2. 환각제를 먹었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있는지요.
탈북자는 북한에서 교욱받고 자라온 사람입니다.
북한에서 사진보여 주며 이렇게 남쪽 사람을 살상하는 자들이 한국군이라고 가르쳐줬을 겁니다.
그가 사진 화보를 봤다면 사진에 있는 자들이 한국군이라는 것이 사실입니까?
머리에 빨간 띠를 풀면 북한군이 한국군이 되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때 비평과 헛점을 찾아야 합니다.
편집자님!
탈북자가 이야기하는 것의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그가 단지 흑백 사진보고 영화 보았다는
것을 가지고 글로써 적는다는 것은 .....
제가 잘못 생각하는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