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임신부 태아를 죽이는 등 만행은 북한군이 하지 않고 [거의가 당시 한국군에서 자행했다는 첩보가 들어오고 있다. 1981년 부터 북한군 특구수대에 근무한 아무개 씨는 {내가 군관학교에 입학한 후 광주사 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사진화보와 한 심리전 영화를 통해서 당시 상황을 알 수 있 었는데 당시 한국군 특전사에서 임신부의 태아를 땅바닥에 던져 죽이는 장면과, 광주 시민들을 사살, 구 타, 만행을 저지른 장면들을 보았다...} 또, 그는
편집자님! 질문 있습니다.
군관 학교에서 본 [사진화보와 심리전 영화] 을 통해서 그때의 비인간적 행위를
한국군 특전사가 한 짓이라는 것을 증명하기에 부족합니다.
아무개 씨가 본 것은 북한에서 본 것입니다.
또 북한에서 제작된 심리전 영화에서 시민들에게 저지른 만행을 북한군이 저질런 짓이라고
할리가 없지 않습니까?
북한군은 광주사태에서 당연히 남조선 해방군으로 묘사되었을 겁니다.
북한인 아무개 씨의 말로써 한국군이 저질렀다고 단정할수 없다고 봅니다.
아래 기사는 10월 19일 편집자님의 기사입니다.
발행인 (2003-10-19 23:11:38, ) 글입니다.
<속보> "광주사태" 는 오 진우 인민무력부장 지휘 / 글 중에서
이 때 부녀자 등을 살상한 행위자가 국군을 가장한 북한 침투조 일부가 의도적으로 살해한 것으로도 추정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