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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수배자여야 하는가 ? <펌> 10/2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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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망


Subject
오늘글에서 양심선언 한사람이 있었습니다.


많은 글들이 있습니다.그중에서 기쁨을 많이 주는 글이 있는 반면 기분 나쁜글

도 많습니다.오늘 희망적인 글이 있어,마음이 무척기쁩니다.뭐묻은 개가 누구

를 탓한다는 옛속담이 있습니다.300억이나 먹은 노무현이 100억 먹은 한나라당

을 탓한다는 건 양심없는 처사로 보입니다.강금실로 하여금 발표를 하였는데

정말 사람의 탈을 쓴 인간으로써 어찌 그럴수 있습니까?김대중이는공적자금

160조를 착취한 자입니다.김대중을 특검으로 조사하지 않고 한나라당 건물을

압류한다는 것은 비양심적입니다.모든 국민들은 압니다.노무현이가 나쁜지 압

니다.그리고 마치 노무현은 비자금을 작게먹은 것처럼 언론에서 보도를 하는

데,우리나라 사람들의 민족성이란 원래 그렀습니다.강한 사람에게 꼼짝못하는

기질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았습니다.노무현의 실체가 다 드러나 보이는 행동

입니다..

아래글은 노무현과 가까이 지낸 사람이 수배중인 걸로 아는데 위험을 감수하

고 썼다는 글입니다.그글을 제가 퍼왔습니다.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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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빨무현,양숙 사살조


Subject
◆ 왜! 나는 수배자여야 하는가?


작성자 : 반노무현 조회수 : 207 추천수 : 50

제목 : 왜 나는 수배자여야 하는가?


필자를 찾기 위한 검찰과 경찰과 그리고 국정원의 끈질긴 추적

을 피해 다니면서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글을 쓰고 있다.

이 나라에 언론의 자유가 있는가?

부정선거로 대통령직을 도적질한 노무현의 막가파식 주둥이는 괜

찮고

노무현을 비판하는 국민은 ?기는 신세가 되어야 하는가?


그동안 필자를 위해서 관계기관이 수배대상자로 지목하여 뒤를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미 작년 선관위로 부터 고발을 당했고 전화 도청에 의한 행선

지 추적도 받았지만

필자가 노무현의 주적 제 1호가 된 것은 청와대 이광재 국정상황

실장과 서갑원과 문재인으로 부터 검찰과 경찰을 통한 수사지휘

가 있고 난 후였다.


서갑원은 이미 정무비서관으로 오기 전 노무현의 의전비서관으

로 있을 때 한화 김승연으로 부터 수십억원의 돈을 받아 이 돈

을 청와대 직원들과 나누어 쓴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는 신당파 이재정이 작부기질을 발휘하여 김승연회장 비서

진들을 소개시켰고

한화는 이를 빌미 삼아 대한생명을 손아귀에 넣고도 일체의 조사

를 받은 적이 없다.

SK 비자금은 빙산의 일각일지 모른다.

노무현의 386들 가운데 서갑원은 술마시고 놀기 좋아하면서 여자

들을 상납하는

이른바 기생오라비 행세를 하고 있다.

서갑원의 친구인 정정희라는 자칭 사회주의자는 지금 서갑원과

노무현으로 부터

왕따를 당하고 서울 근교 성남시 골방에서 혼자 어두운 생활에

찌들어 있다는 것이다.


필자가 왜 서갑원의 친구이며 노무현의 책사였던 정정희를 말하

는가 하면

문재인이나 서갑원이나 노무현은 모두가 정정희와 함께 술마시

고 여자편력을 즐기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버릇은 권력을 쥐면서 더 노골화 되어갔고 그

러나 정정희는

이들로 부터 친구 대접을 받지 못하는 처량한 신세가 되어버렸

다.


노무현의 실정에 따른 탄핵을 야당에서 발의해야 한다고 가장 먼

저 이야기할 수 밖에 없었던

필자로써는 노무현의 심리상태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하는 말

이다.

노무현이란 인간은 언제나 처음 한 말과 뒤에 하는 말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노무현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이다.

무엇이 불안한 것이냐고? 노무현은 자신도 모르게 대통령직을 도

적질한 것을 알고 있다.


최도술에 의한 SK 불법자금 문제는 300억원이 넘는데도 이를 축

소하여 마치 노무현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인양 애첩인 강금실을 통해 최돈웅의 SK

선거자금 문제를 보고 받고

이 돈 문제로 부터 재신임을 받고자 획책한 것이었다.

문제는 또 있다. 이미 필자가 쓴 글이긴 하지만 MBC와 선관위와

김대중에 의한 부정선거 관련

내용들이 민주당이나 아니면 방송관계자들로 부터 양심선언을 받

게 된다면

노무현은 재신임이고 나발이고 관계없이 사임해야만 한다. 이를

숨기기 위해 포석처럼 깔아 놓은 것이 대선자금 문제였고 이회창

씨가 귀국하기를 기다려 이를 터트린 것이었다.


얼마나 간교한 술책이며 노무현식인가?

아마도 필자가 검거가 될 경우 민주당에서, 그리고 방송관계자들

이

노무현의 부정선거를 양심선언 하게 될것으로 알고 있다.

필자가 보관하고 있는 노무현의 부정 부패 비리 파일 또한

언론에 공개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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