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의 주변 비리의혹들은
다 변호하고, 별일 아니라고 덮어버리고
신당으로 간 정대철, 이상수, 이런 사람들은
조사도 않고 덮어 버리고 가면서
그외에도
수백억대
수천억대의 비리 사건(권노갑,최도술.............등등)
들은
다 덮어 버리면서
최돈웅 한나라당 사건 하나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의심스럽다.
공정한 게임을 하라.
안대희 중수부장은 무슨 사명감이라도
있는양
수사 한다고 하는데
중수부장의 그 비장한듯 한
표정을 보면서
국민들은
속으로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