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피 섞였다…출산직
후 학살"
美비영리 민간단체 "북한인권委" 폭로
<left>
북한을 탈출했다가 다시 중국에서 강제북송된 탈북자 가운데 여성 임산부에 대해
북한 당국이 강제낙태 시술은 물론 갓 태어난 영아를 살해하는
반인륜적 범죄가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AFP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미국 내 초당적 비영리 인권운동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HRNK)는 22일
유엔 인권조사관 출신의 데이비드 호크가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포함한 북한 내 비밀수용소의 끔찍한 인권유린 상황을 폭로했다.
</left>

<left>
▲ 함경북도 회령 ‘22호 관리소(정치범수용소)’의 남쪽 구역으로, 1번은 수송기지,
2번은 식료품공장, 3번은 제약공장, 4번은 수용
자숙소, 5번은 비상식량창고 등이라고 인권위원회측이 밝혔다.
22호 정치범수용소의 중봉지구 사진은 조선일보 2002년 12월 5일자에
처음 공개됐다
</left>

<left>
▲ ‘관리소’란 이름의 정치범수용소 다섯 곳(1~5)과 정치범을 수용하는 교화소(교도소)
여덟 곳(6~14)의 위치를 표시한 것이다. 1번
은 평남 개천의 14호 관리소, 2번은 함경남도 요덕군의 15호 관리소,
3번은 함경북도의 화성관리소, 4번은 평안남도 북창의 18호 관리
소, 5번은 함경북도 청진의 25호 관리소
</left>
</td></tr></table>
http://cafe.daum.net/omskyroom 에서 보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