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기 미국은 토요일, 미국 해병대가 있는 샌디에고 지역을 갔지. 거기 친구가 높은 자리에 있으니까. 특히 나는 어제, 미 해병대 아이들의 정신상태가 어떤지를 알고 싶어 일부러 갔지. 예전에 많이 보았고, 또 내가 창간 기념식이나 6.25 행사할 때 해병대 기수단이 들어 올 정도였으니.
그래서, 내가 기자지혜를 총동원 하여 해병대 행사 장에서 만나는 미 해병대 병사들의 눈알부터 발 끝까지 체크 해 보았지. 역시... 해병대 라 그런지 대단 하더라. 떡 벌어 진 어깨, 얼마나 잘 먹는지 몸이 통실통실, 건강미 근육질이 흡사 포르노에 나오는 놈들 같더라.
"저런 남자를 보면 섹스에 굶주린 여자들이 미치겠구나..." 나 혼자서 중얼거렸지. 정말 이야. 대단 했어. 키도 크고 눈빛도 아주 샤프 해. 똑똑한 놈들만 들어가는 해병대라는 것을 알았지. 눈빛은..... 야수 같에. 아주 샤프 하더라.
"이 놈들이 마약이나 처 먹고.... 공부 하기 싫어 군대에 들어 왔나 ? ..." 이를 탐지하려고 내가 기자곤조를 보이면서 접근, 서툰 영어로 인사하면서 그들의 정신상태 등을 살펴 본 결과, "이 정도니 이라크를 치고 북한을 칠려고 준비하구나...."
라고 생각했어. 정말 잘 생긴 놈들이었어. 배곺은 북한군 과는 게임도 안돼. 그 중에 여자 해병대 병사도 있더라. 내가 윙크를 하니 씩 웃더라. 참 여자 파이롯트도 봤다. 한국도 여자 공사생 출신이 전투기 조종사가 되었지. 4명 인가, 3명 인가.
결론은, 미군 입대도 아무나 하지 않고 건강- 정신상태- 학력 등을 심사하고 입대결정을 하지, 그냥 거리를 배회하는 놈들을 데려 와 군 훈련소에 처 넣는 것이 아님을 확인.
언젠가 한국의 빨갱이 지식인들이 "미군은 마약하고... 공부도 못하고.... " 말 한 놈 있지 ? 그 새끼, 어디 있어 ? 내가 미국에 산다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미국-미군을 욕하면 때려 죽여야 돼. 미군의 전력증강적인 체질, 문무가 겸비한 표정이 강국 미국을 표현하고 있어. 알았제 ? 미군은 마약하고...
그런 새끼 또 나오면 아가리를 찢고 그 애미 자궁까지 들어 내. 개 같은, 개 보다 못한 놈년들이야. 미국을 배신 해 ? 노무현이가 박 정희 꼴이 나는 걸 봐야 정신 차리지. 파병 ? 늦었어. 이미 크레딧은 금 갔어. 우리가 선수를 쳐야지. 나중에 출발 하더라도. 그런 머리도 없는 게 고시 패스는 어떻게 했는지...
자아, 이만. 다음 주 방송준비 땜에 정신없어. 광고 좀 보내 주지 않을래 ? 포르노도 괜찮으니(농담이야, 기시끼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