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아래 자료는 미주통일신문 원고인이 13일 항소법원에 제출한 2차 항소 고소장. 앞으로 2 ~ 3개월 내 판결. 당시 피고인 하 기환은 임기를 끝내고 퇴임 했으나 재판은 진행. 판결문 효력이 없지만, 문제는 피고인의 범죄 등 불법행위가 원고인의 주장 대로 '맞느냐" 여부 다. 피를 토(吐)할 사건이다. 4년 동안... 변호사... 모두가 사기꾼들... 원고인을 사기쳤다. 모두 추가 법정으로 끌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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