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밤 9시 40분, LA지역에서 방송되는 체널 27. 이번 방송은... 목감기로 인해 발음이 좋지 않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3월 말 ... 미주통일신문 TV 단독 방송을 오픈합니다. 2시간. 공중파 방송이 아니라서 아쉽지만. 뉴스 토크 쇼를 전문으로 할 것입니다. 투자가를 기다 림)
서울 여의도에 있는 B모 박사님..."나는 며칠 전에 <미주통일신문>을 접속했다가, 배 부전 기자의 육성(멘트)이 생생하게 들여오는 순간, 전율했습니다. 마치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레지스탕스 지하 라디오 방송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 순간 "아 ! 바로 이것인데... "라고 감탄을 했습니다. 조국이 오죽하면 이렇게 마치, 망명정부의 지하방송이 퍼져 나아가는 것 처럼 되었을까 ? ... 배 기자의 약간 떨리는 듯한 지하방송(물론 공개 합법적인 인터넷 방송)목소리는 숱한 저항운동에서, 또 민족해방 투쟁의 애국전사들이 했던 반복이었고,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그 날 저녁 나는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곤 자책했습니다. 우리는 서울에서 그동안 무엇을 했었는가 ? 라고........
LA에 온 서울 이화여대 모 여교수.... "바로 저거야... 우리 민족은 희망이 있어요. 저길 보세요, 저 방송을.. ... "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TV 18 공중파 방송담당 Mrs. 에바... "미주통일신문은 시청율이 아주 높아요. 미래지향적인 방송이예요... "
많은 LA 동포들...."아니, 방송이 안 나와요... 왜 안 나와요 ? ??? 우리 가족은 그 방송을 보는 재미로 일요일 밤을 기다리는데... 체널이 바뀌었어요 ? 그 방송은 해야해요.... 그런 방송은 하나쯤 있어야 하는데... 나는 그 방송을 너무 너무 좋아해요.. 방송이 막 클려는 순간에 죽었어... 그 시간대엔 다른 방송을 보는 사람이 없었어... 전파료가 비싸서 못하지요 ? 후원자가 없어요 ? 이제는 방송 안해요 ? ... 그 방송은 살아있는 방송이었어요.. 그런 방송은 한국 야당에서 밀어줘야 하는데... "
모 방송국 광고국장, {미주통일신문 방송시간대를 바꿀 수 없어요 ? 우리 광고주들이 광고를 취소해요. 일요일 밤 그 시간대는 모두 미주통일신문 TV만 본다고... 차라리 우리 방송에 와서 하시지요 ...}
"한국군, 혁명의 결단을 내려라"
* 발행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3-03 21:54) |